카리나 ‘품절대란’ 일으켰나, 정재형에 50만원 짜리 샴페인잔 선물…구할 수도 없는 상태

쓰니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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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엔DB, 채널 ‘요정재형’



[뉴스엔 이슬기 기자] 카리나의 센스 있는 선물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채널 '요정재형'에는 '드디어 왔구나. 최연소 게스트 카리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서 정재형은 "4세대 아이돌을 대표하는. 우리가 너무 좋아하는 카리나 씨를 모신다. 새 앨범은 어떤 매력이 있는지. 카리나 씨는 어떤 매력이 있는지 알아보려 한다"고 했다.

정재형의 집을 찾은 카리나는 떨리는 마음을 전했다. 반려견 해듬이를 본 후에는 격한 반응을 보이기도. 이에 정재형은 "우리 처음 보지"라고 하면서도 "너무 예쁘다"라고 카리나의 외모에 감탄해 시선을 끌었다.

카리나 ‘품절대란’ 일으켰나, 정재형에 50만원 짜리 샴페인잔 선물…구할 수도 없는 상태채널 ‘요정재형’

특히 눈길을 잡은 건 카리나의 선물이었다. 카리나는 양손에 가득 한 쇼핑백을 들고 집을 찾은 것. 그는 "선배님이 미니바를 한다고 들었다"라며 센스 있는 선물을 건넸다. 정재형이 설레며 오픈한 카리나의 선물은 바로 샴페인 잔이었다. 카리나는 "이거 있으실까봐 (걱정했다)"라고 했지만, 정재형은 "너무 예쁘다. 나 이런 낮은 잔이 필요했어"라고 감탄했다.

카리나가 정재형에게 선물한 잔은 프랑스 명품 테이블웨어 브랜드 '바카라(Baccarat)'의 로한 샴페인 플루트로 추정됐다. 개당 약 50만 원에 달한다.

방송 이후 해당 제품은 '카리나 컵'이라는 이름으로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됐다. 현재는 품절된 상태라고.

정재형의 채널에는 "초반에 선물 준비한 센스를 봐도 사람에게도 동물에게도 섬세하게 신경쓰고 표현할 줄 아는 사람인 것 같다는 게 느껴졌다" "구하기가 더 힘들어졌다" 등의 반응이 더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