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채널 '요정재형'에는 '드디어 왔구나. 최연소 게스트 카리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서 정재형은 "4세대 아이돌을 대표하는. 우리가 너무 좋아하는 카리나 씨를 모신다. 새 앨범은 어떤 매력이 있는지. 카리나 씨는 어떤 매력이 있는지 알아보려 한다"고 했다.
정재형의 집을 찾은 카리나는 떨리는 마음을 전했다. 반려견 해듬이를 본 후에는 격한 반응을 보이기도. 이에 정재형은 "우리 처음 보지"라고 하면서도 "너무 예쁘다"라고 카리나의 외모에 감탄해 시선을 끌었다.
채널 ‘요정재형’
특히 눈길을 잡은 건 카리나의 선물이었다. 카리나는 양손에 가득 한 쇼핑백을 들고 집을 찾은 것. 그는 "선배님이 미니바를 한다고 들었다"라며 센스 있는 선물을 건넸다. 정재형이 설레며 오픈한 카리나의 선물은 바로 샴페인 잔이었다. 카리나는 "이거 있으실까봐 (걱정했다)"라고 했지만, 정재형은 "너무 예쁘다. 나 이런 낮은 잔이 필요했어"라고 감탄했다.
카리나가 정재형에게 선물한 잔은 프랑스 명품 테이블웨어 브랜드 '바카라(Baccarat)'의 로한 샴페인 플루트로 추정됐다. 개당 약 50만 원에 달한다.
방송 이후 해당 제품은 '카리나 컵'이라는 이름으로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됐다. 현재는 품절된 상태라고.
정재형의 채널에는 "초반에 선물 준비한 센스를 봐도 사람에게도 동물에게도 섬세하게 신경쓰고 표현할 줄 아는 사람인 것 같다는 게 느껴졌다" "구하기가 더 힘들어졌다" 등의 반응이 더해졌다.
카리나 ‘품절대란’ 일으켰나, 정재형에 50만원 짜리 샴페인잔 선물…구할 수도 없는 상태
뉴스엔DB, 채널 ‘요정재형’
[뉴스엔 이슬기 기자] 카리나의 센스 있는 선물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채널 '요정재형'에는 '드디어 왔구나. 최연소 게스트 카리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서 정재형은 "4세대 아이돌을 대표하는. 우리가 너무 좋아하는 카리나 씨를 모신다. 새 앨범은 어떤 매력이 있는지. 카리나 씨는 어떤 매력이 있는지 알아보려 한다"고 했다.
정재형의 집을 찾은 카리나는 떨리는 마음을 전했다. 반려견 해듬이를 본 후에는 격한 반응을 보이기도. 이에 정재형은 "우리 처음 보지"라고 하면서도 "너무 예쁘다"라고 카리나의 외모에 감탄해 시선을 끌었다.
특히 눈길을 잡은 건 카리나의 선물이었다. 카리나는 양손에 가득 한 쇼핑백을 들고 집을 찾은 것. 그는 "선배님이 미니바를 한다고 들었다"라며 센스 있는 선물을 건넸다. 정재형이 설레며 오픈한 카리나의 선물은 바로 샴페인 잔이었다. 카리나는 "이거 있으실까봐 (걱정했다)"라고 했지만, 정재형은 "너무 예쁘다. 나 이런 낮은 잔이 필요했어"라고 감탄했다.
카리나가 정재형에게 선물한 잔은 프랑스 명품 테이블웨어 브랜드 '바카라(Baccarat)'의 로한 샴페인 플루트로 추정됐다. 개당 약 50만 원에 달한다.
방송 이후 해당 제품은 '카리나 컵'이라는 이름으로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됐다. 현재는 품절된 상태라고.
정재형의 채널에는 "초반에 선물 준비한 센스를 봐도 사람에게도 동물에게도 섬세하게 신경쓰고 표현할 줄 아는 사람인 것 같다는 게 느껴졌다" "구하기가 더 힘들어졌다" 등의 반응이 더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