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다아는 3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금쪽같은 내 스타 see you on 8/18"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자신이 출연하는 새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의 촬영 현장 사진을 담은 것으로 보인다.
공개된 사진에는 핑크색 원피스 차림으로 트로피를 든 채 촬영에 열중하는 장다아의 모습이 담겼다. 동생인 아이브 장원영과 닮은 꼴 비주얼을 실감케 하는 장면도 있어 더 시선을 집중시킨다.
장다아는 오는 8월 18일 첫 공개되는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에 출연한다. "신이 빚은 외모에 신이 내린 연기력, 고약한 성질머리만 제외하면 신의 축복을 몰빵 받은 독보적인 유전자로 고등학생 때 CF로 데뷔하자마자 일약 스타덤에 올라 25살까지 단 한 번의 위기도 없이 톱스타의 자리를 군림한" 캐릭터다.
장다아는 지난해 티빙 시리즈 '피라미드 게임'의 주연으로 데뷔에 나서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또한 그룹 아이브 장원영의 친언니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금쪽같은 내 스타' 외에도 영화 '살목지'에 캐스팅돼 스크린 데뷔를 앞뒀다.
"독보적 유전자" '장원영 언니' 장다아, 한도초과 미모 '시선집중'
▲ 출처|장다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장다아의 근황이 눈길을 모은다.
장다아는 3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금쪽같은 내 스타 see you on 8/18"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자신이 출연하는 새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의 촬영 현장 사진을 담은 것으로 보인다.
공개된 사진에는 핑크색 원피스 차림으로 트로피를 든 채 촬영에 열중하는 장다아의 모습이 담겼다. 동생인 아이브 장원영과 닮은 꼴 비주얼을 실감케 하는 장면도 있어 더 시선을 집중시킨다.
장다아는 오는 8월 18일 첫 공개되는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에 출연한다. "신이 빚은 외모에 신이 내린 연기력, 고약한 성질머리만 제외하면 신의 축복을 몰빵 받은 독보적인 유전자로 고등학생 때 CF로 데뷔하자마자 일약 스타덤에 올라 25살까지 단 한 번의 위기도 없이 톱스타의 자리를 군림한" 캐릭터다.
장다아는 지난해 티빙 시리즈 '피라미드 게임'의 주연으로 데뷔에 나서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또한 그룹 아이브 장원영의 친언니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금쪽같은 내 스타' 외에도 영화 '살목지'에 캐스팅돼 스크린 데뷔를 앞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