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40대 이혼녀입니다 8살아들 홀로 키우다가 30년알고지낸 친구와 어쩌다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전제로 동거를 시작했습니다 이친구는 총각입니다 그치만 어린시절 자랐던환경이 이친구도 홀어머니밑에 자라서 제아이 마음을 누구보다 잘이해한다고 저랑 연인관계 시작전 얘기를 해주며 총각이지만 아이를 잘키울수 있다고 저를 설득했고.. 30년가까이 지내며 늘 솔직하고 듬직했던모습에 신뢰와 믿음이 있어 시작을했습니다 한데 막상 집을얻고 시작을하니 조금만 감정이 안좋게 건드려지면 집을 일주일에서 길겐 20일 넘게까지 들어오지않습니다... 그러곤 돌아올때 헤어지지않으려 그랬다고 합니다... 얼마전.. 밖에서 이친구를 아이와 기다리는데 아이가 몇일만에 본 삼촌이 오고있으니 저한테 갑자기 삼촌있는게 불편하다는거예요 그얘길 이친구가 듣고 또다시 가버리더라구요... 제가연락해도 받지도않고... 그러곤 20일만에 연락와서는... 너무상처받아 그랬답니다.. 제입장에서는 아이가 자라면서 사춘기도올거고 생각지도 못한일들이 생길건데 그럴때마다 제가 가버리는 이사람찾아 사과하고 미안해하고... 또상처받을 아이보며 눈치보고 맘아파해야하고... 그렇게 살수는 없는거잖아요.. 이사람이 당장은 서운하고 상처가되도 담날이라도 아이한테 어른답게 얘기도하고 ...잘풀어나갈걸 기대했는데... 제이기적인 입장인가요? 이사람입장에서는 안당해본사람 자기심정 모른다고 .. 얼마나 상처받은줄 아냐고 그렇게 얘기하고있습니다... 저는 어른답지... 남자답지 못하다고 생각이 드는데... 제가 이남자 입장을 이해못하는건가요? 남얘기라 쉽게 댓글말고 진지한댓글 부탁드리께요 너무답답해 이런곳에 처음으로 글적어봅니다3102
진지한답변부탁드립니다
8살아들 홀로 키우다가 30년알고지낸 친구와 어쩌다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전제로 동거를 시작했습니다
이친구는 총각입니다
그치만 어린시절 자랐던환경이 이친구도 홀어머니밑에
자라서
제아이 마음을 누구보다 잘이해한다고
저랑 연인관계 시작전 얘기를 해주며 총각이지만
아이를 잘키울수 있다고 저를 설득했고..
30년가까이 지내며 늘 솔직하고 듬직했던모습에
신뢰와 믿음이 있어 시작을했습니다
한데 막상 집을얻고 시작을하니
조금만 감정이 안좋게 건드려지면
집을 일주일에서 길겐 20일 넘게까지
들어오지않습니다...
그러곤 돌아올때 헤어지지않으려 그랬다고 합니다...
얼마전..
밖에서 이친구를 아이와 기다리는데
아이가 몇일만에 본 삼촌이 오고있으니
저한테
갑자기 삼촌있는게 불편하다는거예요
그얘길 이친구가 듣고
또다시 가버리더라구요...
제가연락해도 받지도않고...
그러곤 20일만에 연락와서는...
너무상처받아 그랬답니다..
제입장에서는 아이가 자라면서 사춘기도올거고
생각지도 못한일들이 생길건데
그럴때마다 제가 가버리는 이사람찾아
사과하고 미안해하고...
또상처받을 아이보며 눈치보고
맘아파해야하고...
그렇게 살수는 없는거잖아요..
이사람이 당장은 서운하고 상처가되도
담날이라도 아이한테 어른답게
얘기도하고 ...잘풀어나갈걸
기대했는데... 제이기적인 입장인가요?
이사람입장에서는 안당해본사람
자기심정 모른다고 ..
얼마나 상처받은줄 아냐고
그렇게 얘기하고있습니다...
저는 어른답지...
남자답지 못하다고 생각이 드는데...
제가 이남자 입장을
이해못하는건가요?
남얘기라 쉽게 댓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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