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명훈, 미스 차이나 짝사랑 女에 부동산 플러팅 “母 펜션 3채, 다 우리 땅”(신랑수업)

쓰니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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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천명훈이 짝사랑 상대 소월에게 땅으로 플러팅을 했다.

7월 30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 천명훈은 어머니가 운영하는 양수리 펜션으로 소월을 데리고 갔다.

천명훈, 미스 차이나 짝사랑 女에 부동산 플러팅 “母 펜션 3채, 다 우리 땅”(신랑수업)사진=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캡처

성수동에서 소월과 함께 자신의 옷을 산 천명훈은 굳이 성수동에서 1시간 거리 맛집으로 간다고 안내했다. 소월은 천명훈의 어머니가 운영 중인 경기도 양수리 펜션을 발견하자 “오빠가 하는 펜션 온 거야?”라고 버럭했다. 이승철은 “우리 명훈이가 급했구나”라고 박수를 쳤고, 문세윤은 “도끼도 아니고 전기톱이다”라고 추진력에 놀랐다.

천명훈은 “엄마가 사장님이면 나는 상무쯤 된다. 지분은 없지만”이라고 말했다. 소월은 “장난하냐. 왜 나 데리고 어머니 인사하러 오냐고”라고 버럭했다.

천명훈, 미스 차이나 짝사랑 女에 부동산 플러팅 “母 펜션 3채, 다 우리 땅”(신랑수업)사진=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캡처

천명훈은 “엄마 지금 모임 나가셔서 안 계신다”라고 해명했지만, 소월은 “그래도 집에 오는 줄 알았으면 선물이라도 사서 오지”라고 지적했다. 영상을 보던 심진화는 “착한 거 봐. 지금 욕을 해도 모자라는데. 너무너무 아깝다”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버럭하던 소월은 금세 기분이 좋아졌다. 천명훈은 “여기가 세 채가 있다. 여기서 빙 둘러서 여기까지 다 우리 땅이다”라며 재력을 과시했다. 심진화는 “땅 플러팅은 오랜만이네”라고 말했다.

집으로 들어선 소월은 “집이 좋다. 이거 너무 예쁘다. 엄청 클래식하다. 이런 느낌 너무 좋다”라고 클래식한 난로에 반했다. 이승철은 “저러다가 눈떠보면 결혼식장인 거다”라고 폭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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