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믿음..우애..그런거 결국엔 배신..

용탱~~~2009.01.28
조회471

이런 사람을 소개 해 드리죠  대한민국 it강국에 힘을 보여주세요   악풀 강추 !!!! 

 

 

*이름 최 현웅    *나이 21   *거주 전라남도 담양군 양각리 78-4번지

 

*홈피주소 :  http://www.cyworld.com/gusdndzla  *경력: 교도소 실형1년   소년원 실형6개월

 

*내용:  절도 5범 ~ 폭력2범 여성폭력1범 

 

 

여러분  이건 실화입니다 그래서 더욱 화가 나고 어이없네요  정말 정말 어이없네요 

꼭 기억하세요 이름은 최현웅 나이21살 모든 대한민국 여성분들 조심하세요

 

 

 

한달 보름전쯤 저는 잘모르는 (그때까지만해두 몰랐음)  최 현웅이라는쓰레기같은놈이 제 친구에게

연락이 와서 친구집에서 셋명이서 같이 살게됐습니다...

저랑 친구가 하는일이있는데 현웅이가 알바라두 하구싶다구해서 저희가 다니는 회사에 알바라두 하라구 일자리를

주선해주구 셋이서 같이 살면서 같이 일을하게됐습니다...

셋명이서 같이 사니 이런일 저런일이 많이 있었지만 그냥 그럭저럭 잘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리구 민족 대명절 설날이 다가 왔습니다.. 현웅이 하는말이 일두 며칠못하구 해서 돈두 업는데 어찌 시골에 내려

내려가요 하니까 그래두 제 친구가 선뜻 "야 형이 시골갈수잇는 용돈은 주마" 그러더라구요

그리구 설날이 다가와서 친구가 약속대로 (30만원)을 현웅이에게 주더라구요..

그리구 내려갈때 경비는 친구차로 세명이서 다같이 내려가는데 현웅이랑 저랑은 하나두 안내고

친구가 자기차니까 자기가 내겠다해서 그냥 꽁짜로 타고 내려가고 올라오기로 햇씁니다..

그리고 24일 토요일 오전 12시에 출발을했습니다 생각보다 차량지체로 인해 시간이 올래걸려 목적지인

광주에 새벽에 도착을 했습니다 물론 제가 혹은 현웅이가 운전을 교대로 햇으면 더욱 빨리 올수 있는데

친구가 혼자 운전을 하다보니 ~ 피곤해서인지 오다 두시간정도 휴게소에서 휴식을 취하고 오는 바람에

조금 늦기는 했으나 친구역할은 다 했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25~26일은 각자 집에서 친가 그리고 가족들하고 함께 보내고 광주 터미널 앞에서 밤 10시에 모여

출발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제 여친 설날 당일날 전라도 광주에 내려왔다고 하기에 같이 올라가자구 말해

함께 모여 출발을 했습니다 무사히 서울까지 올라와 친구,현웅이는 친구 오피스텔로 들어가고 저는 제 여친하고

따로 모텔로 갔습니다

그런데 어처구니 없는일은 담날 ~~~~~~~~~~~   ㅜㅜ 정말 황당합니다

 

 

더욱화가나는건 ~~ 인간관계

 

최현웅:  교도서에서 나와 친구한테 먼저 열락을해 부탁을 해서 살게 해주고 먹여주고 옷 사주고

 

무엇보다 마음이 더 화가 나는건 현웅이 오기전에 불과 정확히 5일전에 제가 신사바지하나 구입할려고

 

집부근에 매자에 갔는데 친구도 따라 왔습니다  친구 하는말이 자기도 바지가 없다며 하나 구입한다고 해서

 

함게 갔는데 친구가 생각보다 넘 비싸다고 구입 하지 않았습니다 불과 바지가격은 세일해서 7만원정도

 

그런데 현웅이란 친구가 와 옷을 사줬는데 망설임없이 39만원가량에 신사 정장과 캐주얼 바지 상의 19만원

 

구두를 구입을 하더라구요 물론 나오면서 저에게 친구인지라 맘 속 이야기를

 

쓴웃음으로 ~~~~~~~ 와 비싸다 내옷도 못샀는데 란 말이 제 마음이 씁슬했습니다 

 

그런데 이런한 점을 알고 있는 최현웅 ~~~

 

 

최현웅 고등학교 중퇴자로서 절도를 많이 햇다 들었습니다 불과 1년전에 무슨 이유로 사고를 쳐

 

교도소 갈일이 있었다고 들었습니다 물론 변호사 선임비로 500만원이 필요한데 본인 최현웅 집에는 형편이

 

않돼고 해서 친구가 300만원을 줄테니 집에서 200만원을 모아 처리를 하라고  했다고 알고있는 최현웅

 

 

 

이런넘이 무슨 짓을 했는지 아십니까 여러분 ~~~~~~~~~~~~~~~~~~~~

 

 

제가 모텔에서 일어나 여자친구하고 나와 pc방에 가고 싶다기에 잠시 들어갔습니다  친구가 생각나 휴대폰으로

pc하고있다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후 한시간정도 지나 친구가 같이 하자면 잠시 들렸다고 하더라구요 물론 집에 친구pc가 한대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피방에 온 이유는 현웅이 기분을 맞춰 줄려 했던걸로 알고 있습니다

 

겜을 한두시간정도 하고 나와 밥을 먹을려 했는데 그냥 여친이 갑자기 갈곳이 잇다기에 지하철 역까지

제가 바래다 주고 저역시 친구 오피스텔로 들어가 밥을 먹고

영화를보다  취짐을 했습니다

 

일어나보니 ~ 현웅이가 없었습니다

 

이유는 거의 대략 한달정도 전부터 제가 그리고 친구가 잠자고 있을때 몰래 제 휴대포을 가지고 밖에 나가

제 여친한테 전화를 해 제가 하지도 않은 말을 맘데로 햇고 저와 여친사이를 이간질 했습니다

그리고 자기관리 철저히 하면서  제 여자친구를 데리고 함께 떠나버려 습니다

 

물론 제 잘못도 있다 생각합니다

현웅이가 무슨말을 햇던 저를 믿었다면 그에 말에 귀담아 듣지 않았을건데 ~~ㅜㅜ 

그런데 최현웅이란 동생은 정말 인간에 탈을 쓰고 어떻게 그런 일을 할수 있을까 아무리 생각을 해도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여러분 ~~~~~~~~~~~~ 네트즌 여러분

 

한시간 전 어렵게 최현웅 아버지 휴대폰 번호를 알게돼서 이런 사실을 말씀드렸는데 아버님도 최현웅에게

너무 실망을 많이 하셨는지 ~ 울먹이는 목소리가 들려 제 마음을 더욱 아프게 했습니다

 

현웅아 만약 이 글을 보고 있다면  너 아버지는 팔아먹지 마라 그래도 아버님이잔아 지금 아버지 투병중이고

위암말기라더라 너두 잘 알고 있을거라 생각하는데

어떻게 아버지까지 팔아먹고 설날에 아버님 용돈 드리라고 30만원 중 10만원은 봉투에 별도로 담아 줬는데

그거마저 술먹고 사용하고 올라올때 아버지한테 돈을 타서와 나 그리고 친구함에 눈물을 글성이며 드렸다고

너무 좋아 하시면서 눈물을 흘려 제 마음까지 울먹였다고 할수있니

 

현웅아  마지막으로 한마디 하자

 

넌 쓰레기다 인간쓰레기 ~~~~~~~~~~~~~ 꼭 잘살고 살다 우리 보는날이 꼭 올것이다 기대해라 잘살어~~~

 

 

 

ps

 

영옥아 오빠야 정말 미우나 고우나 짧았다면 잛았고 길다면 긴 시간 8개월!!

그래도 오빠는 널 깊게 믿고 의지하고 지내왔다

영옥아 오빠가 너에게 얼마나 믿음 주지 못했으며 네가 몇일만나온 사람에 무슨말을 들어 서

이러는지 몰라도 모든게 다 내 잘못이라 생각하고 각성한다

 

그런데 영옥아 사람이 사람을 믿고 의지하고 사랑하고 좋아하고 한다면 ~ 너역시 그 믿음 사람 그 마음을

헤아려 주고 그데로 받아주렴

 

앞으로 그 어떤 사람을 만나더라도 이런 일은 없었으면 한다  행복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