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민, 상큼발랄 히피펌 변신..걸그룹 못지않은 과즙미

쓰니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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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소민 채널

전소민, 상큼발랄 히피펌 변신..걸그룹 못지않은 과즙미사진=전소민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전소민이 물오른 과즙미를 자랑했다.

배우 전소민은 31일 근황을 공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어깨 정도 오는 중단발 길이에 히피펌을 한 전소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전소민은 흰 티에 청바지만 매치해도 예쁘다. 무엇보다 전소민은 한층 더 상큼발랄한 분위기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전소민은 올해 KBS Joy 드라마 ‘오늘도 지송합니다’에 출연한 바 있다. ‘오늘도 지송합니다’는 하루아침에 파혼당한 뒤 살벌한 신혼집 대출 이자를 갚기 위해 고단한 N잡, N캐 인생에 시달리는 (돌)싱글녀 지송이의 파란만장한 신도시 입성기를 그린 이야기다.

또 오는 8월 영화 ‘온리 갓 노우즈 에브리띵’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온리 갓 노우즈 에브리띵’은 사제 서품을 받은 신부 ‘도운’(신승호)이 실종된 어머니의 죽음에 얽힌 고해성사를 듣고, 복수와 신앙심 사이의 딜레마 속에서 감춰진 비밀을 파헤치는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다.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코리안 판타스틱: 장편 부문에 공식 초청되기도 했다.

전소민은 극 중 사이비에 빠진 광기 어린 여자 ‘백수연’ 역을 맡았다. 전소민을 비롯해 신승호, 한지은, 박명훈 등이 출연한다. ‘더블패티’의 백승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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