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을축 관점에서 갑질에 대한 이해

천주교의민단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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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은 쥐새끼들을 몰고 다니고
을은 소를 몰고 다닌다

우리 겨레의 역사에는 이런 속담이 있다
창의성 개발과 관련한 우리 겨레의 생각은
소가 뒷걸음질 치다가
쥐꼬리를 밟았다라는 다소 해학적인 의미에서
늘 그러한 문화 속에서 살아왔을 것이다
뇌를 즐거운 상태로 만들어 창의성을 진작한다는 의도로 이해하여야 한다

속담에는 여러 의미로 확장해서 나가서 볼 것들이 많고
결국 그릇 안의 대류를 생각할
물의 양상

가장 밑을 가열하면
대류가 나온다
두한 족열
발을 따뜻하게만 해도 병치레는
거의 없고
차가운 얼음 물에
다같이 얼은 사회에
뜨거운 물을 부어
마시면
병치레가 없다

사회적 약자를 도와
사회를 건강하게 한다는
물리학의 직관을 가지고 접근하는 통찰은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님의 말씀에서
신앙의 진리로 선포되는 것이다

이와
서로 서로 통하는 것은
흔들리며 피는 꽃만 있다

안 흔들린다면 죽은 꽃이다
그것은 전자기파의 파동이  물리학의 시공간을 전개하는 모습이고
설명된 하나의 그림이 아니라
여기 저기에서 그 출발점이 달라
꽃은 흔들리며 피어 난다
피어 나고 있다
(시대의 어둠을 밝히고 있는
도종환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님의 시 문재인 촛불 시민 혁명 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