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코요태(김종민, 신지, 빽가)'가 작곡가 최준영과 다시 만났다. 채널 '코요태레비전'에는 31일 '콜미 자켓&녹음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코요태 신곡 '콜미(Call Me)'의 녹음 비하인드가 담겨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곡은 코요태의 대표곡 '순정', '실연'을 탄생시킨 작곡가 최준영이 직접 참여한 것으로 무려 27년 만의 재회다. 멤버들은 영상에서 "코요태의 세계관을 정확하게 알고 계시는 분과 다시 함께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특히 빽가는 "정말 뜻깊은 앨범이 될 것 같다"고 말했고 신지는 "이번 곡을 통해 코요태의 근본을 열심히 준비해서 보여드리도록 하겠다"며 신곡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공개된 영상에는 '콜미(Call Me)'의 일부 사운드도 담겼다. 익숙한 레트로 감성과 현대적인 EDM이 결합된 음악은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코요태만의 시그니처 스타일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여전히 유쾌하면서도 빈틈없는 팀워크도 인상적이었다. 오랜만에 성사된 최준영 작곡가와의 협업임에도 녹음 현장은 안정된 호흡과 웃음으로 가득 찼다. 최준영 역시 멤버들과의 호흡을 즐기며 마치 어제 만난 듯 자연스러운 작업 분위기를 연출했다. 코요태는 오는 6일 신곡 발매와 함께 대규모 전국투어에 돌입한다. 8월 3일 호주 시드니 공연을 시작으로 9월 7일 대구, 9월 20~21일 서울, 11월 15일 울산, 11월 29일 부산, 12월 27일 창원 등 전국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2025 코요태스티벌'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앞서 신지는 가수 문원과의 결혼 소식을 전했지만 이후 문원을 둘러싼 여러 의혹이 제기되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코요태레비전'
'문원' 신지, 결혼 앞두고 27년 인연과 재회…속마음 오픈 [RE:뷰]
그룹 '코요태(김종민, 신지, 빽가)'가 작곡가 최준영과 다시 만났다.
채널 '코요태레비전'에는 31일 '콜미 자켓&녹음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코요태 신곡 '콜미(Call Me)'의 녹음 비하인드가 담겨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곡은 코요태의 대표곡 '순정', '실연'을 탄생시킨 작곡가 최준영이 직접 참여한 것으로 무려 27년 만의 재회다.
멤버들은 영상에서 "코요태의 세계관을 정확하게 알고 계시는 분과 다시 함께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특히 빽가는 "정말 뜻깊은 앨범이 될 것 같다"고 말했고 신지는 "이번 곡을 통해 코요태의 근본을 열심히 준비해서 보여드리도록 하겠다"며 신곡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공개된 영상에는 '콜미(Call Me)'의 일부 사운드도 담겼다. 익숙한 레트로 감성과 현대적인 EDM이 결합된 음악은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코요태만의 시그니처 스타일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여전히 유쾌하면서도 빈틈없는 팀워크도 인상적이었다.
오랜만에 성사된 최준영 작곡가와의 협업임에도 녹음 현장은 안정된 호흡과 웃음으로 가득 찼다. 최준영 역시 멤버들과의 호흡을 즐기며 마치 어제 만난 듯 자연스러운 작업 분위기를 연출했다.
코요태는 오는 6일 신곡 발매와 함께 대규모 전국투어에 돌입한다. 8월 3일 호주 시드니 공연을 시작으로 9월 7일 대구, 9월 20~21일 서울, 11월 15일 울산, 11월 29일 부산, 12월 27일 창원 등 전국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2025 코요태스티벌'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앞서 신지는 가수 문원과의 결혼 소식을 전했지만 이후 문원을 둘러싼 여러 의혹이 제기되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코요태레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