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개인사정 이야기 듣고 안주거리 삼고 좋아하는 사람들이 싫음 자기집 개인사정도 그렇게 껌씹어주면 기분이 좋겠는지~ 본인도 당해봐서 아는사람들이 왜그런건지 생각이 없는건지 그런사람들은 내로남불 이었음. 사람도 내로남불은 가까이 하는게 아니라고 사람을 만나면 축적된 데이터상 내로남불은 진짜 양심과 책임이 없어서 잘못을 뻔뻔하게 저지르고 옆에 보고 지내다가 홧병나겠음. 내로남불은 어디서 오는건지 나는 그렇게 나오면 챙피해서 반문을 못해서 내로남불처럼 하라고 해도 못 하겠는데 목소리만 크면 이기는줄아는 무식쟁이로 밖에 안보임 내로남불은 상식이 안통해 그냥 우기면 다 이기는줄 알음 그래서 목소리크고 그냥 막말을 서슴없이 하는사람들이였어 막말같은게 잘못하면 ? 반문이나 싸움을 유발해서 보통은 지능이 있으면 먼저 그렇게 안하는데 분란질,싸움질을 좋아하니까 그렇게 하는것 같음. 그래서 나는 내로남불, 박쥐형 처럼 여기저기 남얘기로 매번~주절주절 안주거리 삼고 좋아하는 사람은 진짜 가까이 하면 안되겠어. 심보도 못 되서 자기가 못 하는거나 안되는거를 남이 잘 하고 있으면 남은 걔한테 감정도 없는데 자기혼자 시샘해서 긁어대고 없는말 지어내고 말하고 진짜 ~ 질이 안좋더라구 그래서 그런사람은 가까이 안해 똥같아 진짜 사람도 가려만나야지 골치가 안아프지 저런인간들은 자기가 잘한줄만 아는게 무식해 주변에서 자기를 싫어하는줄 모르고 저러는건지 알고도 저러는지 본인이 내로남불과 남얘기 좋아하고 소문내고 다니면 본인이 이기는게 아니라 앞에서나 뒤에서나 욕먹고 다니고 있다는걸 모르는게 참.. 그리고 매번 제3자이야기 없으면 대화주제가 없나봐 솔직히 할이야기가 없더라도 남의 가정사를 그것도 여럿사람들 까면서 좋아하고 그런거보면 정말 ~ 남까는게 재미있는거 알겠지만 당사자들 귀에들어가면 후폭풍이 무서워서 나는 못하겠는데 당해본적이 없나봄
혼잣말
자기집 개인사정도 그렇게 껌씹어주면 기분이 좋겠는지~
본인도 당해봐서 아는사람들이 왜그런건지
생각이 없는건지
그런사람들은 내로남불 이었음.
사람도 내로남불은 가까이 하는게 아니라고
사람을 만나면 축적된 데이터상 내로남불은 진짜 양심과 책임이 없어서
잘못을 뻔뻔하게 저지르고 옆에 보고 지내다가 홧병나겠음.
내로남불은 어디서 오는건지
나는 그렇게 나오면 챙피해서 반문을 못해서 내로남불처럼 하라고 해도 못 하겠는데
목소리만 크면 이기는줄아는 무식쟁이로 밖에 안보임
내로남불은 상식이 안통해 그냥 우기면 다 이기는줄 알음
그래서 목소리크고 그냥 막말을 서슴없이 하는사람들이였어
막말같은게 잘못하면 ? 반문이나 싸움을 유발해서 보통은 지능이 있으면 먼저 그렇게 안하는데
분란질,싸움질을 좋아하니까 그렇게 하는것 같음.
그래서 나는 내로남불, 박쥐형 처럼 여기저기 남얘기로 매번~주절주절 안주거리 삼고
좋아하는 사람은 진짜 가까이 하면 안되겠어.
심보도 못 되서 자기가 못 하는거나 안되는거를 남이 잘 하고 있으면
남은 걔한테 감정도 없는데 자기혼자 시샘해서 긁어대고 없는말 지어내고 말하고
진짜 ~ 질이 안좋더라구 그래서 그런사람은 가까이 안해
똥같아
진짜 사람도 가려만나야지 골치가 안아프지
저런인간들은 자기가 잘한줄만 아는게 무식해 주변에서 자기를 싫어하는줄 모르고
저러는건지 알고도 저러는지
본인이 내로남불과 남얘기 좋아하고 소문내고 다니면 본인이 이기는게 아니라
앞에서나 뒤에서나 욕먹고 다니고 있다는걸 모르는게 참..
그리고 매번 제3자이야기 없으면 대화주제가 없나봐
솔직히 할이야기가 없더라도 남의 가정사를 그것도 여럿사람들 까면서 좋아하고
그런거보면 정말 ~ 남까는게 재미있는거 알겠지만
당사자들 귀에들어가면 후폭풍이 무서워서 나는 못하겠는데
당해본적이 없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