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후 서울시 구로구 신도림동에 위치한 더링크호텔에서 JTBC 토일드라마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김재홍 감독, 이진욱, 정채연, 이학주, 전혜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이진욱은 “합리적인 인물이다”라고 소개하며 “모든 것에 대한 대답이 확실하고 결정이 빠른 인물이다. 평소에 웃음이 많은 편은 아니고 남들을 웃게 해주는 편인데, 작품에서는 평소 모습을 보여줄 수 없었다. 남을 웃기면 안 되는 직업이지 않나. 캐릭터에 맞게 논리적이고 합리적으로 사건을 해결하려 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법률용어가)가장 큰 어려움이었던 것 같다. 일단 대사량도 많고 쓰지 않았던 말들일 뿐더러 정확하게 말해야하는 것들이라 그런 것들이 처음에 많이 어려워서 정채연 배우와 마찬가지로 촬영 초반엔 공부하듯 대본을 봤다. 중간부턴 나름 수월하게 임할 수 있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한편 JTBC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은 오는 8월 2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 된다.
이진욱 “남들 웃게 해주는 편인데..평소 모습 못 보여줘”(‘에스콰이어’)
이진욱/사진=JTBC[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진욱이 ‘에스콰이어’에 임한 소감을 전했다.
31일 오후 서울시 구로구 신도림동에 위치한 더링크호텔에서 JTBC 토일드라마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김재홍 감독, 이진욱, 정채연, 이학주, 전혜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이진욱은 “합리적인 인물이다”라고 소개하며 “모든 것에 대한 대답이 확실하고 결정이 빠른 인물이다. 평소에 웃음이 많은 편은 아니고 남들을 웃게 해주는 편인데, 작품에서는 평소 모습을 보여줄 수 없었다. 남을 웃기면 안 되는 직업이지 않나. 캐릭터에 맞게 논리적이고 합리적으로 사건을 해결하려 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법률용어가)가장 큰 어려움이었던 것 같다. 일단 대사량도 많고 쓰지 않았던 말들일 뿐더러 정확하게 말해야하는 것들이라 그런 것들이 처음에 많이 어려워서 정채연 배우와 마찬가지로 촬영 초반엔 공부하듯 대본을 봤다. 중간부턴 나름 수월하게 임할 수 있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한편 JTBC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은 오는 8월 2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