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원’ 신지, 고질병 또 도졌는데도 “아픈데 신남”

쓰니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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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신지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코요태 신지가 해외 공연을 앞둔 근황을 공개했다.

신지는 7월 3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호주 공연 가기 전. 고질병인 팔꿈치, 어깨 치료 왔는데 주사 잘 맞았다고 인형 선물 받았다. 아픈데 신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신지는 버건디 색 민소매 상의에 짙은 회색 톤의 카코 바지를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신지는 소멸할 것 같은 얼굴과 날씬한 허리라인까지, 인형 같은 비율을 뽐냈다.

‘문원’ 신지, 고질병 또 도졌는데도 “아픈데 신남”사진=신지 소셜미디어

누리꾼들은 “가기 전에 몸 보신하고 가요”, “아프지 말아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왜 이렇게 아프십니까? 속상하게” 등 반응을 보였다.

신지는 지난달 7살 연하 가수 문원과 결혼을 발표했다. 이후 문원이 이혼 경험과 전처 사이에서 낳은 딸이 있다고 고백한 유튜브 영상이 공개되면서 사생활 관련 각종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코요태 소속사 제이지스타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문원은 당사와의 대화 자리에서 여러분이 지적해 주신 부적절한 언행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다는 뜻을 다시 한번 전해 왔다”라면서도 협의이혼 확인서 등을 공개하며 문원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사실이 아님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