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1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코너 '취향의 공유'에는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상순은 "취향의 공유 선곡을 부탁드렸는데 어떤 곡을 들을까 궁금했다. 뮤지컬 음악만 듣지 않을 거 아닌가"라고 물었다.
그러자 옥주현은 "저 학교 다닐 때 공부 정말 못 했다. 그런데 오히려 이 직업을 하면서 공부를 많이 해야 하는 계기가 됐다. 각 잡고 공부할 때는 남의 것들을 많이 연부하고 표본들을 많이 찾아보는 시간을 많이 가진다. 차에서나 평소 쉴 때 듣는 건 또 다르다"고 했고 이상순 역시 "저도 공부 못 했다"고 털어놨다.
옥주현 “학교 다닐 때 공부 정말 못 했는데‥” 이상순도 공감(완벽한하루)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보는라디오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평소 음악 취향을 고백했다.
7월 31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코너 '취향의 공유'에는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상순은 "취향의 공유 선곡을 부탁드렸는데 어떤 곡을 들을까 궁금했다. 뮤지컬 음악만 듣지 않을 거 아닌가"라고 물었다.
그러자 옥주현은 "저 학교 다닐 때 공부 정말 못 했다. 그런데 오히려 이 직업을 하면서 공부를 많이 해야 하는 계기가 됐다. 각 잡고 공부할 때는 남의 것들을 많이 연부하고 표본들을 많이 찾아보는 시간을 많이 가진다. 차에서나 평소 쉴 때 듣는 건 또 다르다"고 했고 이상순 역시 "저도 공부 못 했다"고 털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