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0대고 장비를 사서 일하는 기술직에서 일하고 있는데요. 여기 기술직에서 느낀 건데 정말이지 나이가 벼슬이라는 느낌을 받을 때가 많습니다. 같은 문제를 겪어도 나이가 적은 제가 행동할 때와 나이가 많은 아저씨나 할아버지들이 행동할 때와의 결과는 엄청나게 많이 차이가 나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같은 실수를 저질러도 제가 했을 땐 엄청나게 나무라지만 할아버지들이 실수를 하면 나이라는 중압감에 밀려서 그냥 흐지부지 넘어가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일을 시킬 때도 나이가 적은 애들한테는 정말이지 무지막지하게 정말 너무한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일을 엄청나게 시키는 반면 할아버지들 같은 경우엔 사람 눈치를 보면서 일을 조금만 시키는 경우가 많은 거 같습니다. 이런 경우가 반복되다 보면 어린애들이 받는 불이익이 많을 때가 있는데 이게 참다가 참다가 터져도 주변 할아버지들이나 아저씨들은 제가 유두리가 없다면서 저를 나무랍니다.. 제가 유두리가 없는건가요 이게?....
직장에서 나이가 벼슬이라고 느낄때 있지 않나요?
저는 30대고 장비를 사서 일하는 기술직에서 일하고 있는데요. 여기 기술직에서 느낀 건데 정말이지 나이가 벼슬이라는 느낌을 받을 때가 많습니다.
같은 문제를 겪어도 나이가 적은 제가 행동할 때와 나이가 많은 아저씨나 할아버지들이 행동할 때와의 결과는 엄청나게 많이 차이가 나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같은 실수를 저질러도 제가 했을 땐 엄청나게 나무라지만 할아버지들이 실수를 하면 나이라는 중압감에 밀려서 그냥 흐지부지 넘어가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일을 시킬 때도 나이가 적은 애들한테는 정말이지 무지막지하게 정말 너무한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일을 엄청나게 시키는 반면 할아버지들 같은 경우엔
사람 눈치를 보면서 일을 조금만 시키는 경우가 많은 거 같습니다.
이런 경우가 반복되다 보면 어린애들이 받는 불이익이 많을 때가 있는데 이게 참다가 참다가 터져도 주변 할아버지들이나 아저씨들은 제가 유두리가 없다면서 저를 나무랍니다..
제가 유두리가 없는건가요 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