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서 아래와 같은 일이 있었습니다. 고객 잘못인지, 식당의 책임이 있는지 객관적으로 봐주시고 판단을 부탁드립니다. 식사 후 고급지에 포장된 상품권을 테이블에 놓고 나옴. 일주일 후, 상품권이 없어진걸 알고 해당 식당에 전화해 분실물 문의함. 식당 측은 CCTV를 확인해줌 식당 측에서는 직원이 테이블정리하며 봉투를 한번 훑어본 후 쓰레기인 줄 알았다"며 이미 버려졌다하고 . "고급 봉투인지는 CCTV로도 잘 안 보인다", 분리수거 하는 날도 확인하니 주말에 쓰레기봉투를 내놔서 못찾을것 같다라고 하셨습니다. 고객측 "왜 고객 물건을 버렸냐", "고객 물건은 좀 더 신중하게 다뤘어야 하는 것 아니냐" "왜 정중하게 사과안하냐"고 물었더니, 식당측은 고객에게 "죄송하다는 말은 없이 이미 버려졌고 고급봉투인지확인안된다만 되풀이하고는 고객이 소중한걸 왜 버렸냐고 계속 따지자, 왜 놓고 가셨냐는 반응"이었습니다. 고객에게 먼저 버려서 죄송하다 속상하시겠다라고 해야하지 않나요? 이 상황에서 고객 잘못이 더 큰 걸까요? 아니면, 식당 측의 물건 처리 방식에도 문제가 있다고 볼 수 있을까요? 객관적인 시선으로 의견 부탁드립니다.
객관적인 판단 부탁드립니다.
식사 후 고급지에 포장된 상품권을 테이블에 놓고 나옴.
일주일 후, 상품권이 없어진걸 알고 해당 식당에 전화해 분실물 문의함.
식당 측은 CCTV를 확인해줌
식당 측에서는 직원이 테이블정리하며 봉투를 한번 훑어본 후 쓰레기인 줄 알았다"며 이미 버려졌다하고
. "고급 봉투인지는 CCTV로도 잘 안 보인다", 분리수거 하는 날도 확인하니 주말에 쓰레기봉투를 내놔서 못찾을것 같다라고 하셨습니다.
고객측 "왜 고객 물건을 버렸냐", "고객 물건은 좀 더 신중하게 다뤘어야 하는 것 아니냐" "왜 정중하게 사과안하냐"고 물었더니,
식당측은 고객에게
"죄송하다는 말은 없이 이미 버려졌고 고급봉투인지확인안된다만 되풀이하고는 고객이 소중한걸 왜 버렸냐고 계속 따지자, 왜 놓고 가셨냐는 반응"이었습니다.
고객에게 먼저 버려서 죄송하다 속상하시겠다라고 해야하지 않나요?
이 상황에서 고객 잘못이 더 큰 걸까요?
아니면, 식당 측의 물건 처리 방식에도 문제가 있다고 볼 수 있을까요?
객관적인 시선으로 의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