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모를 좋아하는데 내가 하던 일 잘 안되자마자 나한테 연락해서 만나자고 해서 나는 오랜만에 만나 기분 좋은 마음으로 밥도 사드렸는데 같이 다단계를 하자더라고 ..ㅋㅋ 내가 대놓고 거절은 못했고 에둘러서 카톡으로 보냈는데 뭐 계속 언제 시간되는거냐고 물어보시는데 그냥 읽십해도 괜찮겠지? 진짜 속상해.. 사촌언니나 동생한테 말하자기엔 이모 뒷담(?)하는 것 같고 곤란하다…
다단계같이하자는친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