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차 부부에여,, 진짜 안맞을때 너무 안맞고 특히 남편 욱할때 많아요 욱해서 저한테 큰소리 치고 욕도 할때도 있어요 저도 지지않긴 하지만 제가 먼저 그런적 없던것 같아요 오늘은 저녁에 밥먹고 티비보면서 웃다가 옷방을 갑자기 청소 하더니 제가 정리 못한부분이 있는데 그걸 집어던지면서 버려버린다고 내가 계속 정리하라고 하지 않았냐면서 혼자 화내고 욕하더라구요 특히,, 술먹고 나면 술취해서 더 욱하고 한번은 친구랑 술먹으러 나가서 나이트를 가서 부킹까지 했더라구요,, 참고로 제가 시험관 5차까지 하느냐고 몸도 안좋고 계속 되는 실패에 우울한데 지는 나가서 나이트가고 부킹하고 ㅋ 술먹고 지가 나한테 하는 행동 다음날 잘 기억못해요 그리고 3년전쯤에 여자문제로 다퉜던적 있어요,, 영업직인데 한번 팔아보겠다고 돌싱 늙은여자랑 여보 자기야 하면서 나눈내용이더라구요 같이 잔 사이가 아니라고 지가 잘못했다고 해서 한번 눈감아줬어요 그러면 좀 잘해야 하지 않아요? 아 진짜 글쓰면서 욕 나오네요 진짜 ,,,, 저는 뷰티샵 하면서 돈도 벌어 집에서 요리도 해 집안일도 해요 물론 남편도 빨래 청소는 해요 말은 따뜻하게 하냐?! 전혀,,, 한번은 저한테 웃으면서 생각이 없냐,, 침팬지냐 ㅋㅋ 등 ㅋㅋ 어차피 애도 없고,, 이혼하는게 맞겠죠? 9155
이혼하고 싶어요 ,, 40세 인데 늦은걸까요?
진짜 안맞을때 너무 안맞고 특히 남편 욱할때 많아요
욱해서 저한테 큰소리 치고 욕도 할때도 있어요
저도 지지않긴 하지만 제가 먼저 그런적 없던것 같아요
오늘은 저녁에 밥먹고 티비보면서 웃다가 옷방을 갑자기 청소 하더니 제가 정리 못한부분이 있는데 그걸 집어던지면서 버려버린다고 내가 계속 정리하라고 하지 않았냐면서 혼자 화내고 욕하더라구요
특히,, 술먹고 나면 술취해서 더 욱하고 한번은 친구랑 술먹으러 나가서 나이트를 가서 부킹까지 했더라구요,,
참고로 제가 시험관 5차까지 하느냐고 몸도 안좋고 계속 되는 실패에 우울한데 지는 나가서 나이트가고 부킹하고 ㅋ
술먹고 지가 나한테 하는 행동 다음날 잘 기억못해요
그리고 3년전쯤에 여자문제로 다퉜던적 있어요,, 영업직인데 한번 팔아보겠다고 돌싱 늙은여자랑 여보 자기야 하면서 나눈내용이더라구요
같이 잔 사이가 아니라고 지가 잘못했다고 해서 한번 눈감아줬어요
그러면 좀 잘해야 하지 않아요? 아 진짜 글쓰면서 욕 나오네요
진짜 ,,,,
저는 뷰티샵 하면서 돈도 벌어 집에서 요리도 해 집안일도 해요
물론 남편도 빨래 청소는 해요
말은 따뜻하게 하냐?! 전혀,,, 한번은 저한테 웃으면서 생각이
없냐,, 침팬지냐 ㅋㅋ 등 ㅋㅋ
어차피 애도 없고,, 이혼하는게 맞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