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는 블랙 브라와 팬티 세트를 착용하고 포즈를 취했다. 나나는 골반에 손을 얹은 채 몸을 살짝 비틀어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나나, 캘빈클라인 계정 캡처
나나, 캘빈클라인 계정 캡처
또 다른 사진에서 나나는 화이트 브라, 팬티 세트를 입었다. 나나는 팬티를 살짝 당기는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보여줬다.
나나, 캘빈클라인 계정 캡처
한편 나나는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으로 관객과 만나고 있다. 이 작품은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어 버리고,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가 소설의 주인공 ‘유중혁’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판타지 액션을 담는다. 나나는 정의감으로 똘똘 뭉친 정희원 역을 맡았다.
나나, 속옷 스윽 끌어올리며 도발‥눈 둘 곳 없는 섹시미
나나, 캘빈클라인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가 대담화 속옷 화보를 공개했다.
7월 31일 나나는 소셜 계정에 브랜드 캘빈클라인가 함께한 화보 컷을 공유했다.
나나는 블랙 브라와 팬티 세트를 착용하고 포즈를 취했다. 나나는 골반에 손을 얹은 채 몸을 살짝 비틀어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 나나는 화이트 브라, 팬티 세트를 입었다. 나나는 팬티를 살짝 당기는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보여줬다.
한편 나나는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으로 관객과 만나고 있다. 이 작품은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어 버리고,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가 소설의 주인공 ‘유중혁’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판타지 액션을 담는다. 나나는 정의감으로 똘똘 뭉친 정희원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