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 카페서 남편 성기 자른 50대 아내, 살인미수 혐의로 현장 체포

ㅇㅇ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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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카페서 남편 성기 자른 50대 아내, 살인미수 혐의로 현장 체포

인천 강화도에서 벌어진 충격적인 사건으로, 50대 여성이 남편의 외도를 의심해 카페에서 성기를 절단하는 범행을 저질렀다. 사건은 새벽 1시쯤 발생했으며, 여성은 현장에서 즉시 긴급체포됐다.

경찰에 따르면 피해자는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돼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가해 여성은 현재 살인미수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 경찰은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며, 추가적인 범행 동기와 전후 사정을 집중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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