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 카페서 남편 성기 절단…사위가 결박 도왔다 “외도 의심했다” (+중요부위 절단, 존속살해미수)

ㅇㅇ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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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카페서 남편 성기 절단…사위가 결박 도왔다 “외도 의심했다” (+중요부위 절단, 존속살해미수)

인천 강화도의 한 카페에서 50대 여성이 남편의 중요 부위를 절단한 사건이 발생했다. 그런데 이 범행에 사위가 직접 가담한 정황이 드러나며 경찰이 존속살해미수 혐의로 사위를 긴급 체포했다.

당시 현장에는 부인, 남편, 사위만 있었으며 피해자는 수술을 받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아내는 남편의 외도를 의심해 범행했다고 주장했다. 경찰은 딸의 연루 여부까지 포함해 사건 전반에 대한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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