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민·최참사랑, 난임 극복하고 임신 "내년 출산"

쓰니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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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동상이몽 캡처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양현민·최참사랑이 결혼 6년 만에 부모가 된다.

28일 양현민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양현민·최참사랑은 올 초 임신해 내년 출산한다.

두 사람은 2015년에 개봉한 영화 '스물'로 연을 맺고 2019년 결혼에 골인했다.


지난 3월에는 SBS 예능 '동상이몽-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난임 부부임을 밝힌 바 있다. 부부는 2년간 5번의 시험관 시술을 시도했으나 임신에 실패했다고 고백했다.

부부는 1년 반 만에 시험관 시술을 재시도하는 모습을 공개해 많은 응원받았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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