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잘했어요좀더 열심히 친일 사죄를 하지 않은 것은잘못이기 때문입니다.(요한 20,21-23)바르지 않은 것에막말을 하는 것은인간으로서어쩔 수 없는 것이고그럴 때의 막말은누구를 닮아서 하는 것인가
하느님 모상대로 지어졌기 때문입니다.(청새 1,26)성경에 막말이 얼마나 많은지 모르고무슨 얌전히 친일파나 일본 제국주의자들이 시키는 대로막말하지 말라는 것이잘못된 것입니다.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에서부자보고 막말했다경주 최씨 부자 말고성경에 나오는 그 부자보고 막말했다정말 용기 있는 사람이고헤로데에게 막말했다성인으로 시성됩니다.그 정도면그럴 재목들이시죠 다훌륭한 나라의 훌륭한 국민들입니다. 형제에게 화를 내면 지옥가고남을 판단하지 말라는 말은전부 어떻게 됩니까?거기에 무작정 적용해버리면안식일 규정처럼 된다손 오그라든 사람 치유해 주어야 하는데벼이삭 베어 배고픔도 채우지 말라무엇이 더 중헌디?이런 훌륭하신 지적을우리는 언제나 잊지 말아야 합니다. 다수결이라는 제도를 파고드는 것은대규모 해킹을 통하여 대규모 개인정보를 넘겨받아발생할 위험이 있기 때문에 인터넷 여론은믿을 수 없는 것이고거리의 여론도 다 믿을 수는 없다통일 교육을 받지 못한 교육 결손 세대가어거지로 우겨 먹어서 온 방안을 어둡게 해도어두운 그런 방 안에 촛불 하나가모든 방안을 비추면환해진다는 것을우리는 잘 알고 있었던조선의 드높은 빛횃불까지를 알고 있으니시대의 어둠을 밝힌 빛은영원히 빛나며그것은골고타 언덕에 휩싸인 대낮의 어둠그런 것을 몰고 온 그들이 외친 그 말 "이 사람이 정말 하느님의 아들이었구나" 등불은 켜서 함지 속이 아니라 등경 위에 놓는다.그렇게 하여 집안에 있는 모든 사람을 비춘다(마태 5,15)
동학의 인내천은 그 횃불은 그렇게 이해되는 것으로
불의를 보고조용히 아무 말도 하지 말자양심의 불을 다 끄는오징어 게임(에제 33,1-33; 마태 18,15-20)
나중에지옥에 가서도오징어나
구워 먹어라ㅋㅋㅋㅋㅋㅋㅋㅋ 언제나 판단이 바른 어린이:그러게나 말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똑똑하게 그 상황 전체를 잘 보는 어린이:나보고 어쩌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제나 우리의모두의머리에가슴에마음에영혼에(______)종소리울리는어린이
(_____)=양심에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현제명, 홍난파에 막말하면
친일 사죄를 하지 않은 것은잘못이기 때문입니다.(요한 20,21-23)바르지 않은 것에막말을 하는 것은인간으로서어쩔 수 없는 것이고그럴 때의 막말은누구를 닮아서 하는 것인가
하느님 모상대로 지어졌기 때문입니다.(청새 1,26)성경에 막말이 얼마나 많은지 모르고무슨 얌전히 친일파나 일본 제국주의자들이 시키는 대로막말하지 말라는 것이잘못된 것입니다.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에서부자보고 막말했다경주 최씨 부자 말고성경에 나오는 그 부자보고 막말했다정말 용기 있는 사람이고헤로데에게 막말했다성인으로 시성됩니다.그 정도면그럴 재목들이시죠 다훌륭한 나라의 훌륭한 국민들입니다.
형제에게 화를 내면 지옥가고남을 판단하지 말라는 말은전부 어떻게 됩니까?거기에 무작정 적용해버리면안식일 규정처럼 된다손 오그라든 사람 치유해 주어야 하는데벼이삭 베어 배고픔도 채우지 말라무엇이 더 중헌디?이런 훌륭하신 지적을우리는 언제나 잊지 말아야 합니다.
다수결이라는 제도를 파고드는 것은대규모 해킹을 통하여 대규모 개인정보를 넘겨받아발생할 위험이 있기 때문에 인터넷 여론은믿을 수 없는 것이고거리의 여론도 다 믿을 수는 없다통일 교육을 받지 못한 교육 결손 세대가어거지로 우겨 먹어서 온 방안을 어둡게 해도어두운 그런 방 안에 촛불 하나가모든 방안을 비추면환해진다는 것을우리는 잘 알고 있었던조선의 드높은 빛횃불까지를 알고 있으니시대의 어둠을 밝힌 빛은영원히 빛나며그것은골고타 언덕에 휩싸인 대낮의 어둠그런 것을 몰고 온 그들이 외친 그 말
"이 사람이 정말 하느님의 아들이었구나"
등불은 켜서 함지 속이 아니라 등경 위에 놓는다.그렇게 하여 집안에 있는 모든 사람을 비춘다(마태 5,15)
동학의 인내천은 그 횃불은 그렇게 이해되는 것으로
불의를 보고조용히 아무 말도 하지 말자양심의 불을 다 끄는오징어 게임(에제 33,1-33; 마태 18,15-20)
나중에지옥에 가서도오징어나
구워 먹어라ㅋㅋㅋㅋㅋㅋㅋㅋ
언제나 판단이 바른 어린이:그러게나 말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똑똑하게 그 상황 전체를 잘 보는 어린이:나보고 어쩌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제나 우리의모두의머리에가슴에마음에영혼에(______)종소리울리는어린이
(_____)=양심에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