않고, 나도 내 일상에 더 많이 집중하고 있지만 그러다가 한시름 놓을때 너 생각이 나면 하나도 변하지 않은 마음이 스르륵 올라와있어 보구싶다. 웃는 얼굴.. 머지않아 아니 아직 멀기도 하겠지만 봐야지 그리운 사람318
이제는 서운하지도
않고,
나도 내 일상에 더 많이 집중하고 있지만
그러다가 한시름 놓을때
너 생각이 나면
하나도 변하지 않은 마음이 스르륵 올라와있어
보구싶다. 웃는 얼굴..
머지않아 아니 아직 멀기도 하겠지만
봐야지
그리운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