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서운하지도

ㅇㅇ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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않고,
나도 내 일상에 더 많이 집중하고 있지만

그러다가 한시름 놓을때
너 생각이 나면
하나도 변하지 않은 마음이 스르륵 올라와있어

보구싶다. 웃는 얼굴..

머지않아 아니 아직 멀기도 하겠지만
봐야지

그리운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