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너무 좋다

ㅇㅇ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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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침부터 바쁘고 힘들었어.
힘드니 니생각이 더 나더라..
보고싶다..라고 몇번을 속으로 되뇌이며 일을했는지
누군가 내 소원을 들어줬는지..너와 마주치고..
나도 모르게 활짝 웃으면서 인사했네..
고마워요. 힘든일상속에 위안이 되었어요
주말 잘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