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여성가족부장관탄생의의미]딸같은 엄마 둔 자녀의 심리 관점에서 사회학적 상상력의 동원

천주교의민단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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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비정상적인 가정입니다.
그런데 그런 사례가 있다고
발견이 되고
사회에서 공론화될 움직임이 있는 것이

요새는 딥페이크도 가능하고 해서
정확히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그런 경우에 자녀가 좀 힘들 수 있는데
그런 힘겨움에 대한 이해를 
국정에 반영해서
정책을 수립하실 수 있는
장관님으로서도

그 전문성에서
강선우 여성 가족부 장관님의 탄생은
적절하다

그런데 그럴 때 피로도가
자녀 입장도
육아스트레스의 결과를 어머니로부터 겪는 것 같다..
그러면 강선우 여성 가족부 장관님의 탄생은
발달 장애 자녀를 두신 분의 고통을
그 딸 같은 엄마를 두는 자녀들에게
호소해서

여론을 조성해보면
공감이 된다고 이해하실 것입니다.
그런 분들의 의견들이
여기 저기에서 바르게 모여졌어야지

공무원으로서
자존감으로 둘
쓰레기 대신 버려주지 않기
비데 호스 문제 있는 것 나 몰라라 하기

이런 것을 즉시 보장하는 것만으로는
그 46번 보좌진 교체의 의미를 제대로
해석해서 평가한 것이라고 볼 수가 없고

그러한 사정이 반영되지 않으니까
국정 자체가
그런 국민들의 세세한 어려움의
사정에 도달하지 않게 되고
국민들은 정치에 냉소적일 수 밖에
없게 됩니다.

그래 놓고
길거리에 나와서
악수 청하시면서
지지를 호소해 보셔야

당신들이 무엇을 아느냐라는
핀잔까지도들으셔야 하는 지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러한 세밀한 부분을 놓쳤고
그런 판단이 한지아 선생님이라고 해야 하겠죠
서명옥 선생님
두 분 다 의사 선생님이신데
그 부분이 경제 논리에 근거해서

직장에서의 갑질만 고려 하셨는데

그러면 이런 것을 문제를 삼아
눌러 놓으면
우리 사회가 바뀌느냐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