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유튜브 채널 '혜리'에는 '얘들아 안녕? 우리 보영 언니 드라마 나온다는데 댓글 좀 예쁘게 써줘ㅎ'라는 제목으로 배우 이보영이 출연한 '혤스클럽' 56번째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이날 혜리는 "이보영, 지성 선배님을 보면서 워너비 부부라 생각한다. 너무 좋아 보이고, 제가 10년 동안 봐왔는데 정말 한결같이 너무너무 행복해 보이신다"며 "어떤 사람과 결혼해야 하나?"라고 물었다. / '혤스클럽' 영상 캡처 이보영은 "나는 오빠랑 결혼해서 되게 좋은 게… 어떻게 내내 행복하냐. 우리도 업 앤 다운이 있다. 근데 내가 뭘 하든 내 편이다. 그게 제일 중요한 거 같다"고 했다.
그러면서 "나한테 '네가 잘못했네', '그럴 땐 가서 이렇게 했어야지' 이렇게 판단하지 않고, '네 말이 맞아. 잘했어. 네가 선택했으니까 이유가 있는 거지'라고 생각해 준다. 나중에 생각해 보면 내가 잘못한 거다. 그래도 우선은 진정시킨다"며 "언제든 내 편일 거 같은 사람"을 만나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보영 "지성과 결혼해서 좋아…내가 뭘 하든 내 편" [혤스클럽]
/ '혤스클럽' 영상 캡처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이보영이 남편 지성
1일 유튜브 채널 '혜리'에는 '얘들아 안녕? 우리 보영 언니 드라마 나온다는데 댓글 좀 예쁘게 써줘ㅎ'라는 제목으로 배우 이보영이 출연한 '혤스클럽' 56번째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이날 혜리는 "이보영, 지성 선배님을 보면서 워너비 부부라 생각한다. 너무 좋아 보이고, 제가 10년 동안 봐왔는데 정말 한결같이 너무너무 행복해 보이신다"며 "어떤 사람과 결혼해야 하나?"라고 물었다.
이보영은 "나는 오빠랑 결혼해서 되게 좋은 게… 어떻게 내내 행복하냐. 우리도 업 앤 다운이 있다. 근데 내가 뭘 하든 내 편이다. 그게 제일 중요한 거 같다"고 했다.
그러면서 "나한테 '네가 잘못했네', '그럴 땐 가서 이렇게 했어야지' 이렇게 판단하지 않고, '네 말이 맞아. 잘했어. 네가 선택했으니까 이유가 있는 거지'라고 생각해 준다. 나중에 생각해 보면 내가 잘못한 거다. 그래도 우선은 진정시킨다"며 "언제든 내 편일 거 같은 사람"을 만나야 한다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