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는 7월 31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가수 김종국과 동업 중인 고깃집에 방문한 영상을 공유했다.
영상에는 '만석에 웨이팅 중 하사장 깜짝 방문'이라고 적혀 있어 깜짝으로 가게에 방문했다는 사실을 알렸다.
영상 속 하하는 평일에도 자리를 가득 채워준 손님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는가 하면 직원들 한 명 한 명에게 인사를 건넸다. 하하는 "오늘도 만석 감사합니다. 이 더운데"라며 두 손을 모았다.
한편 하하는 지난 7월 20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해 "요식업 마무리 잘 지으면 진짜 다신 안 한다. 죽어도 안 한다. 두 군데 직영점을 마무리 지었다. 명동에 있었는데 개미 한 마리도 없었다. 2년을 생짜로 못 했다. 월세 생각해보라. 나 매일 울었다. 실제 내 주변 동생들이 엄청 많이 폐업했다. 너무 힘들다"고 토로한 바 있다.
폐업 안 했다는 하하X김종국 고깃집, 대박난 근황 “오늘도 만석”
하하 소셜미디어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방송인 하하가 고깃집 성행을 알렸다.
하하는 7월 31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가수 김종국과 동업 중인 고깃집에 방문한 영상을 공유했다.
영상에는 '만석에 웨이팅 중 하사장 깜짝 방문'이라고 적혀 있어 깜짝으로 가게에 방문했다는 사실을 알렸다.
영상 속 하하는 평일에도 자리를 가득 채워준 손님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는가 하면 직원들 한 명 한 명에게 인사를 건넸다. 하하는 "오늘도 만석 감사합니다. 이 더운데"라며 두 손을 모았다.
한편 하하는 지난 7월 20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해 "요식업 마무리 잘 지으면 진짜 다신 안 한다. 죽어도 안 한다. 두 군데 직영점을 마무리 지었다. 명동에 있었는데 개미 한 마리도 없었다. 2년을 생짜로 못 했다. 월세 생각해보라. 나 매일 울었다. 실제 내 주변 동생들이 엄청 많이 폐업했다. 너무 힘들다"고 토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