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방송인 최동석이 딸과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최동석 인스타그램 캡처) 2025.08.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방송인 최동석(47)이 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최동석은 지난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내 사랑과 운동타임. 참 많이 잘 컸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에는 헬스장 러닝머신 위에서 운동 중인 최동석과 딸의 모습이 담겼다.최동석은 "운동하고 싶대서 피트니스 데리고 갔는데, 지구력 칭찬해"라며 딸의 체력을 칭찬했다.이어 "돌아오는 길 신호등 빨간 불빛에 귀신놀이하고 깔깔대는 게 아직 아가다"라며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한편 최동석은 방송인 박지윤(46)과 결혼 1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두 사람은 2004년 KBS 아나운서 30기로 입사, 4년 열애 끝에 2009년 11월 결혼했다.슬하에 1남1녀를 뒀으나, 2023년 10월30일 제주지방법원에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했다.박지윤이 양육권과 친권을 가졌으며,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2주에 한 번씩 아이들을 만나고 있다.[서울=뉴시스] 방송인 최동석이 딸과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최동석 인스타그램 캡처) 2025.08.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Copyright ⓒ 뉴시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지윤과 이혼' 최동석, 딸과 데이트…"참 많이 잘 컸다"
[서울=뉴시스] 방송인 최동석이 딸과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최동석 인스타그램 캡처) 2025.08.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방송인 최동석(47)이 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최동석은 지난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내 사랑과 운동타임. 참 많이 잘 컸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헬스장 러닝머신 위에서 운동 중인 최동석과 딸의 모습이 담겼다.
최동석은 "운동하고 싶대서 피트니스 데리고 갔는데, 지구력 칭찬해"라며 딸의 체력을 칭찬했다.
이어 "돌아오는 길 신호등 빨간 불빛에 귀신놀이하고 깔깔대는 게 아직 아가다"라며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최동석은 방송인 박지윤(46)과 결혼 1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두 사람은 2004년 KBS 아나운서 30기로 입사, 4년 열애 끝에 2009년 11월 결혼했다.
슬하에 1남1녀를 뒀으나, 2023년 10월30일 제주지방법원에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했다.
박지윤이 양육권과 친권을 가졌으며,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2주에 한 번씩 아이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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