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업하는 40살 여자에요. 사업하다 알게되는 관계처 유부남들 (40-50대)들이 엄청 들이대요. ㅠㅠ 손잡거나 스킨쉽하러하거나, 저희집에서 와인마시자거나, 와이프 모르게 멀리가서 토요일에 술마시고 외박하자던가... 진짜 몇번 본게 전부이고 저는 여지도 전혀 주지 않았는데 들이댑니다. 전 평소에는 상의는 검정 블라우스 셔츠에 (+이너로 압박나시) 바지정장에 로퍼신고 다녀요. (이미 너무 데어서요) 그런데도 계속되니 미치겠네요.. 참고로 미혼에 볼륨있는 편이에요. 업계에서 가능하면 관계유지하고 그래야 하는데.... 이런식으로 접근하는거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 추가합니다: -제가 예쁘다고 한거 아니고 예쁘장하다는 거애요.. 누구나 화장하고 말끔하게 입으면 예쁘장하게는 되고 자랑하는거 아닙니다. -직장으로 말하먼 직장관계처 유부남들이 치근덕 대는건데 회사였으면 퇴사사유에요... 미혼한테 기혼이 껄떡대는게 괴로우면 괴로웠지 뭐가 좋겠어요. -저도 가볍게 껄떡대는거 알고있고, 그래도 업계 관계유지상 속으론 화나면서도 대처를 고민하는겁니다... -주작이나 남녀 갈라치기 하려는거 아니에요. 40 미혼남자도 사업하는데 사업 관계된 40-50대 유부녀들이 치근덕대면 기분 상하고 힘들겠죠? -저도 처음엔 사업전에 직장인이었을때처럼 ㄱㅈㄹ 했습니다. 해봤더니 이건 좋지 않더군요. 그래서 지금은 최대한 단정하게 입고 유하게 거절할 방법을 고민하는거에요.... 이게 주작으로 보이신다면? 당신의 업계나 경험은 다행스럽게도 이와 먼 거에요. -다양한 조언 감사드립니다.. 여러가지 고민을 했고, 다음을 하려 합니다. 1) 왼손약지 반지. 2) 카톡 프로필 2,3번째장에 커플사진+약지반지사진 3) 만약을 대비해 남자지인과의 다정한 커플사진 사진첩에 보유 4) 검정상의 등 단정한 의상(이미 해왔음)4423
사업하는데 유부남들이 엄청 들이대요 ㅠ
사업하다 알게되는 관계처 유부남들 (40-50대)들이 엄청 들이대요. ㅠㅠ
손잡거나 스킨쉽하러하거나, 저희집에서 와인마시자거나, 와이프 모르게 멀리가서 토요일에 술마시고 외박하자던가... 진짜 몇번 본게 전부이고 저는 여지도 전혀 주지 않았는데 들이댑니다.
전 평소에는 상의는 검정 블라우스 셔츠에 (+이너로 압박나시) 바지정장에 로퍼신고 다녀요. (이미 너무 데어서요) 그런데도 계속되니 미치겠네요.. 참고로 미혼에 볼륨있는 편이에요.
업계에서 가능하면 관계유지하고 그래야 하는데.... 이런식으로 접근하는거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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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합니다:
-제가 예쁘다고 한거 아니고 예쁘장하다는 거애요.. 누구나 화장하고 말끔하게 입으면 예쁘장하게는 되고 자랑하는거 아닙니다.
-직장으로 말하먼 직장관계처 유부남들이 치근덕 대는건데 회사였으면 퇴사사유에요... 미혼한테 기혼이 껄떡대는게 괴로우면 괴로웠지 뭐가 좋겠어요.
-저도 가볍게 껄떡대는거 알고있고, 그래도 업계 관계유지상 속으론 화나면서도 대처를 고민하는겁니다...
-주작이나 남녀 갈라치기 하려는거 아니에요. 40 미혼남자도 사업하는데 사업 관계된 40-50대 유부녀들이 치근덕대면 기분 상하고 힘들겠죠?
-저도 처음엔 사업전에 직장인이었을때처럼 ㄱㅈㄹ 했습니다. 해봤더니 이건 좋지 않더군요. 그래서 지금은 최대한 단정하게 입고 유하게 거절할 방법을 고민하는거에요.... 이게 주작으로 보이신다면? 당신의 업계나 경험은 다행스럽게도 이와 먼 거에요.
-다양한 조언 감사드립니다.. 여러가지 고민을 했고, 다음을 하려 합니다. 1) 왼손약지 반지. 2) 카톡 프로필 2,3번째장에 커플사진+약지반지사진 3) 만약을 대비해 남자지인과의 다정한 커플사진 사진첩에 보유 4) 검정상의 등 단정한 의상(이미 해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