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는 지난 1일 ‘얘들아 안녕? 우리 보영 언니 드라마 나온다는데 댓글 좀 예쁘게 써줘’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이보영은 “아침 진짜 많이 먹는다. 눈 뜨자마자 먹는다”라며 “저녁은 잘 안 먹는다. 소화를 잘 못 시키기도 하고, 비수기 때 쪘다가 갑자기 빼는 걸 잘 못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먹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라 간헐적 단식을 어릴 때부터 선택했고, 4시 이후로는 안 먹으려고 한다”라며 “눈 뜨면 배가 고프니까 아침에는 쌓아놓고 먹는다. 고기도 먹고, 다 먹는다”라고 몸매 비결을 덧붙였다.
또한 이보영은 ‘자신이 아름다워서 감탄한 적이 있나요’라는 질문에 머뭇거리더니 “나한테는 엄격한 편이다. 이 나이까지 잘 버티고 있는 게 (자기)객관화가 잘 되는 편이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연예인이 될 만큼 예쁘다고는 생각을 안 해봤었다”라며 “너무 예쁜 애들이 많아서 나는 약간 친근한 옆집 언니 같은, 그런 느낌이라고 생각했다. 항상”이라고 털어놨다.
아울러 “오늘 나쁘지 않아는 있을 수 있지만, 감탄을 한 적은 없다. 나한테 취하는 스타일은 아니다”라며 “드라마 볼 때도 단점이 더 잘 보인다”라고 강조했다.
그뿐만 아니라 이보영은 “관리를 열심히 하는 성격은 아니다. 진짜 시간이 없다. 옛날에 애기 하나였을 때는 일주일에 한 번씩 마사지 받으러 갔는데, 시간이 타이트하다”라며 “한 달에 한 번 피부과 가고, 집에서 애들 씻긴 다음에 그냥 팩 붙이고 돌아다닌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보영은 MBC 금토드라마 ‘메리 킬즈 피플’(기획 권성창/연출 박준우/극본 이수아/제작 미스터로맨스, 무빙픽쳐스컴퍼니, 스튜디오 안자일렌)로 안방극장에 컴백했다. ‘메리 킬즈 피플’은 치료 불가능한 환자들의 조력 사망을 돕는 의사와 이들을 추적하는 형사의 이야기를 다룬 서스펜스다
이보영, 외모 망언 “예쁘다고 생각 안해..친근한 옆집 언니 느낌”(혤’s club)
사진=혜리 유튜브 캡처[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이보영이 외모 망언을 했다.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는 지난 1일 ‘얘들아 안녕? 우리 보영 언니 드라마 나온다는데 댓글 좀 예쁘게 써줘’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이보영은 “아침 진짜 많이 먹는다. 눈 뜨자마자 먹는다”라며 “저녁은 잘 안 먹는다. 소화를 잘 못 시키기도 하고, 비수기 때 쪘다가 갑자기 빼는 걸 잘 못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먹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라 간헐적 단식을 어릴 때부터 선택했고, 4시 이후로는 안 먹으려고 한다”라며 “눈 뜨면 배가 고프니까 아침에는 쌓아놓고 먹는다. 고기도 먹고, 다 먹는다”라고 몸매 비결을 덧붙였다.
또한 이보영은 ‘자신이 아름다워서 감탄한 적이 있나요’라는 질문에 머뭇거리더니 “나한테는 엄격한 편이다. 이 나이까지 잘 버티고 있는 게 (자기)객관화가 잘 되는 편이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연예인이 될 만큼 예쁘다고는 생각을 안 해봤었다”라며 “너무 예쁜 애들이 많아서 나는 약간 친근한 옆집 언니 같은, 그런 느낌이라고 생각했다. 항상”이라고 털어놨다.
아울러 “오늘 나쁘지 않아는 있을 수 있지만, 감탄을 한 적은 없다. 나한테 취하는 스타일은 아니다”라며 “드라마 볼 때도 단점이 더 잘 보인다”라고 강조했다.
그뿐만 아니라 이보영은 “관리를 열심히 하는 성격은 아니다. 진짜 시간이 없다. 옛날에 애기 하나였을 때는 일주일에 한 번씩 마사지 받으러 갔는데, 시간이 타이트하다”라며 “한 달에 한 번 피부과 가고, 집에서 애들 씻긴 다음에 그냥 팩 붙이고 돌아다닌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보영은 MBC 금토드라마 ‘메리 킬즈 피플’(기획 권성창/연출 박준우/극본 이수아/제작 미스터로맨스, 무빙픽쳐스컴퍼니, 스튜디오 안자일렌)로 안방극장에 컴백했다. ‘메리 킬즈 피플’은 치료 불가능한 환자들의 조력 사망을 돕는 의사와 이들을 추적하는 형사의 이야기를 다룬 서스펜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