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조민아, 4세 아들 데리고 회사 출근…워킹맘의 여름방학 육아

쓰니2025.08.02
조회39

 


[OSEN=최이정 기자] 그룹 주얼리 출신 조민아가 워킹맘의 바쁜 일상을 전했다.

조민아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호 유치원 방학 동안 같이 출근하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민아는 만 4세의 아들 강호 군과 손을 꼭 잡고 출근길에 나선 모습이다. 지하철을 타고 회사에 도착한 강호는 ‘터닝메카드’ 장난감을 챙겨 회의에도 참석하고, 엄마가 일하는 동안 스티커 작업을 하며 시간을 보냈다.

'싱글맘' 조민아, 4세 아들 데리고 회사 출근…워킹맘의 여름방학 육아

'싱글맘' 조민아, 4세 아들 데리고 회사 출근…워킹맘의 여름방학 육아

'싱글맘' 조민아, 4세 아들 데리고 회사 출근…워킹맘의 여름방학 육아

조민아는 “회사 오면 이모들이 과자에 우유, 간식거리를 챙겨주고 잘 놀아주니, 엄마 회사 매일 가고 싶다는 강호 왕자님”이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책상 위에 놓인 강호의 스티커 작품과 함께, 함께한 하루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조민아는 2020년 11월 결혼 및 임신 소식을 전하고 이듬해 6월 첫 아들을 출산했지만, 2022년 이혼 후 홀로 아들을 키우고 있다. 현재 보험설계사로 왕성한 활동 중이다.

/nyc@osen.co.kr

[사진] 조민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