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담스러운일 맡아줬다가 나만 미친놈이 되었다.

벼슬벼룩2025.08.02
조회36
회사에서 부담스러운일 계속 부탁하길래
맡아줬다가 내 연봉에 해가 되는 그런 일들이
벌어지길래 안하겠다고 하니까 적반하장으로
왜 한다고 했다가 안하냐는 듯이 나를 이상한놈으로
몰아간다....

나보다 나이 많은 아재들 할배들이 직원으로 있어서
다들 나이때문에 눈치봐서 못 부탁하고 나이어린
내가 만만하니까 매번 까다로운일 있으면 어린 나한테만
부탁해댄다....

여긴 기술직이라 더 텃새도 심하고 악패습도
심한곳이라 나도 각성하고 이 인간들하고 한패로
놀아먹으려고 해도 언젠가는 뒤통수 쳐맞을거란
생각이 든다....

같이 놀아나지 말고 나만의 길을 몰래 찾자..

아주 몰래 노력을 해서 다른 코스로 돈을 많이 벌면
그땐 가운데 손가락 올려주고 관둬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