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 류이서, 책 향기 가득…우아함 그 자체

쓰니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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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이서 SNS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그룹 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분위기 있는 카페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전했다.

류이서는 29일 개인 SNS에 “책도 있는 카페”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류이서는 차분한 브라운 슬립 원피스에 라피아 소재의 챙 넓은 썬바이저를 매치한 모습. 자연광이 스며드는 아늑한 실내에서 소파에 앉아 있는 그는 단정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블랙 토트백과 가느다란 실버 주얼리는 그의 감각적인 취향을 드러낸다.

전진' 류이서, 책 향기 가득…우아함 그 자체류이서 SNS
누리꾼들은 “요즘 진짜 날씨 더운데 분위기는 시원하다”, “오늘도 너무 예뻐요”, “여기 넘 좋아요”라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승무원 출신인 류이서는 지난 2020년 전진과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