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이지현 개인 계정[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이지현이 아들 자랑을 했는데 응원 __이 터졌다.쥬얼리 출신 이지현은 2일 개인 계정에 "5학년 형들 사이에서 잘했어, 아들아"라며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이지현 아들이 한 교육 회사가 주최한 전국 수학 학력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아 상장을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지현의 아들은 4학년임에도 불구하고, 5학년과 경쟁해 당당히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이에 이지현은 "아들은 웃는 사진 한 장 건지기 너무 힘드네요. 격하게 자고 싶은 주말. 상장에 엄마 감동 받고 어깨 뿜뿜하고 아이들 데리고 수영장 갑니다"라며 '수학천재'라는 해시태그를 붙였다.앞서 이지현은 3년 전 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해 ADHD 진단을 받은 아들의 육아에 어려움을 토로한 바 있다.
이지현 아들 자랑에 '응원 __' 왜? ADHD 이기고 수학 천재 된 근황
▲ 출처| 이지현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이지현이 아들 자랑을 했는데 응원 __이 터졌다.
쥬얼리 출신 이지현은 2일 개인 계정에 "5학년 형들 사이에서 잘했어, 아들아"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현 아들이 한 교육 회사가 주최한 전국 수학 학력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아 상장을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지현의 아들은 4학년임에도 불구하고, 5학년과 경쟁해 당당히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에 이지현은 "아들은 웃는 사진 한 장 건지기 너무 힘드네요. 격하게 자고 싶은 주말. 상장에 엄마 감동 받고 어깨 뿜뿜하고 아이들 데리고 수영장 갑니다"라며 '수학천재'라는 해시태그를 붙였다.
앞서 이지현은 3년 전 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해 ADHD 진단을 받은 아들의 육아에 어려움을 토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