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임혜영 기자]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쌍둥이 임신 30주차의 배를 공개했다.김지혜는 2일 개인 채널에 “30주 쌍둥이 임산부 배 크기”, “배가 많이 나왔네”라는 글귀가 적힌 영상을 공개했다.영상 속 김지혜는 통이 넓은 하얀 원피스를 입고 외출에 나선 모습이다. 김지혜는 쌍둥이 임신인 만큼 임신 30주에도 만삭 같은 배 크기를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김지혜는 한껏 나온 배를 두 손으로 잡으며 크게 호흡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기도.김지혜는 “쌍둥이 선배 맘들이 배가 앞으로 더 나올 거라고.. 이제 끝나겠지 해도 더더더더 나올 거라고 경고해 주셨어요”라고 덧붙이며 걱정하는 마음을 드러냈다.한편 김지혜는 지난 2019년 그룹 파란 출신 뮤지컬 배우 최성욱(활동명 에이스)과 결혼했다.두 사람은 2022년 티빙 오리지널 예능 '결혼과 이혼 사이'에 출연해 부부간의 갈등을 고백했으나, 이혼 위기를 극복한 뒤 올해 2월 쌍둥이 임신에 성공했다. 쌍둥이 성별은 남매인 것으로 알려졌다./hylim@osen.co.kr[사진] 김지혜 개인 채널
‘쌍둥이 임신’ 김지혜, 터질 듯한 배 끌어안고 “이제 끝나겠지”
[OSEN=임혜영 기자]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쌍둥이 임신 30주차의 배를 공개했다.
김지혜는 2일 개인 채널에 “30주 쌍둥이 임산부 배 크기”, “배가 많이 나왔네”라는 글귀가 적힌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김지혜는 통이 넓은 하얀 원피스를 입고 외출에 나선 모습이다. 김지혜는 쌍둥이 임신인 만큼 임신 30주에도 만삭 같은 배 크기를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김지혜는 한껏 나온 배를 두 손으로 잡으며 크게 호흡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기도.
김지혜는 “쌍둥이 선배 맘들이 배가 앞으로 더 나올 거라고.. 이제 끝나겠지 해도 더더더더 나올 거라고 경고해 주셨어요”라고 덧붙이며 걱정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김지혜는 지난 2019년 그룹 파란 출신 뮤지컬 배우 최성욱(활동명 에이스)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22년 티빙 오리지널 예능 '결혼과 이혼 사이'에 출연해 부부간의 갈등을 고백했으나, 이혼 위기를 극복한 뒤 올해 2월 쌍둥이 임신에 성공했다. 쌍둥이 성별은 남매인 것으로 알려졌다.
/hylim@osen.co.kr
[사진] 김지혜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