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임신' 이시영, 재력 어마어마 "아들 뉴욕 영어캠프, 승마·짚라인→락클라이밍" 내돈내산

쓰니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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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이시영이 아들을 위해 플렉스를 이어간 근황을 전해 시선을 모았다.

1일 이시영은 자신의 개인 유튜브 채널 '뿌시영'을 통해 "미국에 이거까지 가져왔다고? 이시영 뉴욕 한달살이 찐 여행템+뉴욕 영어캠프(내돈내산)"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시영은 "정윤이 캠프 투어 왔다. 작년에는 뉴저지에서 했다. 저희 친오빠 집이 롱아일랜드로 이사해서, 이 근처에 제일 좋아보이는 캠프로 제가 서치해서 오늘 오리엔테이션 하러 왔다"라고 전해 이목을 모았다.

이어 "정윤이 여름 캠프는 공부는 단 1도 안 하는 정말 하루 종일 놀다 오는 캠프만 선택을 한다. 그럼 좀 더 키도 클 수 있고 눈도 좋아지지 않을까 해서. 선생님이 제발 헌 옷을 보내라고 하더라"라며 하루 종일 몸을 쓰며 노는 캠프 구성 특성상 옷이 더러워진다는 점을 언급했다.

'이혼+임신' 이시영, 재력 어마어마 "아들 뉴욕 영어캠프, 승마·짚라인→락클라이밍" 내돈내산

이시영은 "승마하고 짚라인하고 락클라이밍하고 게임하고. 필드 파기하고. 축구, 범퍼카. 하루 종일 노는 캠프로만 선택했다"며 "음식 신경 써서 주는 곳, 스쿨버스 튼튼하고, 집 앞까지 픽업 오는 곳으로 골랐다, 가격대는 좀 있어도 시설이 좋은 것 같다"라고 말했다.

아들을 위한 것이기에 망설임 없이 플렉스를 이어가는 모습에서, 남다른 애정과 함께 뒷받침된 든든한 재력을 느껴지게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3월 9살 연상의 사업과 남편과 이혼했다고 알렸다. 이후 지난달 전 남편과의 동의 없이 이혼 전  수정해둔 배아를 이식받아 현재 둘째를 임신한 상태라고 밝혀 큰 화제를 모았다. 이후 전남편은 동의없이 진행된 일은 맞지만 책임을 질 것이라고 한 매체를 통해 밝히기도 했다. 

사진=이시영 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