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라는 가장 중점위에 있어야하는 것은 정확한 사실인 "증거뿐"입니다. 개신교처럼 증거가 없어서, 그 허전한 빈자리를 메꾸려고, 논쟁과 설전에 병적인 열정을 자꾸 쏟는게 아니라는 말입니까. 오히려 성경말씀과 개신교는 똑같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천주교의 증거는, 가상이나 허구가 아닌 또 "실제 일어난 사실을 가지고 이야기 하는 역사"입니다. "바로 지금이라고요." 그러면 개신교는 천주교를 지금도 무시하는 이유가 다름이아니라, 천주교와 관련된 우리나라의 역사나 현재 실제로 일어난 일이 실제를 바탕으로 기록된 역사가 아니라는 주장이며, 진짜가 아니라 상상으로 이루어진 허구란 말씀이라고 주장하는 것입니까. 역사가 배우기를 그런것이었던 것입니까. 성령 때문에 개신교에서 못 벗어나겠다라면, ㅁㅅ보다 훨씬 더 세신 성령을 가지신 오웅진신부님이 천주교에는 있습니다. ㅁㅅ보다 오웅진신부님이 성령이 세시기에, 더 안수기도를 잘 하십니다. 어떻습니까. 세계적인 명사 오웅진신부님이 가톨릭에는 있습니다. 지방보다, 또는 우리나라보다 전세계에서 주목받는 자가 오히려 더 낫지 않습니까. 증거도 없는 개신교보다는, 또 한국에서만 거대한 ㅁㅅ보다 말입니다. 재판에서조차 가장 중요하다고 여겼던 것이 "증거가 있느냐.없느냐"이며, 또 서로의 분란의 해소에는 "증거가 있어야 재판에서는 그걸로 판단한다"는 사실은, 여기 재판에서만이 아니라 종교에있어서도 변함이 없었습니다. 개신교는 증거의 중요성이 극에 달한 시점입니다. 이는 오로지 개신교는 지옥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사실 그 하나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러면 묻습니다. 증거가 무엇일까요. 종교에서의 증거라는, 가장 큰 무기가 무엇입니까. 성령? 실제라는 성령? 네, 맞습니다. 그러나 성령이라는 증거보다 정작 더 거대하고 중요한건 성경입니다. 성령뿐만이 아니라 그밖에도 두가지가 더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계신 그 책, 세가지를 말씀하신 그 성경을 면밀히 보는 것이며, 세가지가 모여야지만 완전함을 이룬다고 성경에서는 말씀하고 계시는 것이지, 다른 데에서는 절대 알수 없는 정보이자 사실인 것입니다. 성경말씀에서의 세가지가 아닌, 성경말씀에 쓰인 세가지보다 그 세가지 중에 하나인 오직 성령만을 바라보는 개신교. 이 하나만으로는 오히려 불완전함을 뜻한다는 사실은, 이미 개신교가 진 사실로써도 밝혀진 그대로입니다. 개신교는 세가지 중에 두가지가 부족합니다. 바로 물과 피. 성경은 쓰여있었습니다. 세가지는 물과 피. 그리고 성령. 개신교는 쓰여있었습니다. 개신교는 물과 피는, 즉 세례성사와 성체성사는 2달란트부터의 능력이므로 개신교는 말합니다. "그런 능력이 가능한 사제란 직업을 가진 성직자 자체가 개신교는 없다. 도중에 갑자기 갈라져서 나온 개신교는 모두 1달란트이기에 1달란트인 ㅁㅅ가 있을 뿐이다."라고 개신교의 역사에는 쓰여 있었습니다. 보아라. "개신교는 세가지 중에 오직 성령만으로 유지한다" "또 성령세례라는 불완전한 케이스로 세례를 받은게 개신교다." 1
(중)끝까지 교만한 개신교는 이겼습니까.
종교라는 가장 중점위에 있어야하는 것은
정확한 사실인 "증거뿐"입니다.
개신교처럼 증거가 없어서,
그 허전한 빈자리를 메꾸려고,
논쟁과 설전에 병적인 열정을 자꾸 쏟는게
아니라는 말입니까.
오히려 성경말씀과 개신교는
똑같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천주교의 증거는,
가상이나 허구가 아닌
또 "실제 일어난 사실을 가지고 이야기 하는 역사"입니다.
"바로 지금이라고요."
그러면 개신교는 천주교를 지금도 무시하는 이유가
다름이아니라, 천주교와 관련된 우리나라의 역사나
현재 실제로 일어난 일이
실제를 바탕으로 기록된 역사가 아니라는 주장이며,
진짜가 아니라 상상으로 이루어진
허구란 말씀이라고 주장하는 것입니까.
역사가 배우기를 그런것이었던 것입니까.
성령 때문에 개신교에서 못 벗어나겠다라면,
ㅁㅅ보다 훨씬 더 세신 성령을 가지신
오웅진신부님이 천주교에는 있습니다.
ㅁㅅ보다 오웅진신부님이 성령이 세시기에,
더 안수기도를 잘 하십니다.
어떻습니까.
세계적인 명사 오웅진신부님이 가톨릭에는 있습니다.
지방보다, 또는 우리나라보다 전세계에서 주목받는 자가
오히려 더 낫지 않습니까.
증거도 없는 개신교보다는,
또 한국에서만 거대한 ㅁㅅ보다 말입니다.
재판에서조차 가장 중요하다고 여겼던 것이
"증거가 있느냐.없느냐"이며,
또 서로의 분란의 해소에는
"증거가 있어야 재판에서는 그걸로 판단한다"는 사실은,
여기 재판에서만이 아니라
종교에있어서도 변함이 없었습니다.
개신교는 증거의 중요성이 극에 달한 시점입니다.
이는 오로지 개신교는 지옥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사실
그 하나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러면 묻습니다. 증거가 무엇일까요.
종교에서의 증거라는, 가장 큰 무기가 무엇입니까.
성령? 실제라는 성령?
네, 맞습니다.
그러나 성령이라는 증거보다 정작 더 거대하고 중요한건
성경입니다.
성령뿐만이 아니라 그밖에도 두가지가 더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계신 그 책,
세가지를 말씀하신
그 성경을 면밀히 보는 것이며,
세가지가 모여야지만 완전함을 이룬다고
성경에서는 말씀하고 계시는 것이지,
다른 데에서는 절대 알수 없는
정보이자 사실인 것입니다.
성경말씀에서의 세가지가 아닌,
성경말씀에 쓰인 세가지보다
그 세가지 중에 하나인
오직 성령만을 바라보는 개신교.
이 하나만으로는 오히려 불완전함을 뜻한다는 사실은,
이미 개신교가 진 사실로써도
밝혀진 그대로입니다.
개신교는 세가지 중에 두가지가 부족합니다.
바로 물과 피.
성경은 쓰여있었습니다.
세가지는 물과 피. 그리고 성령.
개신교는 쓰여있었습니다.
개신교는 물과 피는, 즉 세례성사와 성체성사는 2달란트부터의 능력이므로 개신교는 말합니다.
"그런 능력이 가능한 사제란 직업을 가진 성직자 자체가
개신교는 없다. 도중에 갑자기 갈라져서 나온 개신교는
모두 1달란트이기에 1달란트인 ㅁㅅ가 있을 뿐이다."라고
개신교의 역사에는 쓰여 있었습니다.
보아라.
"개신교는 세가지 중에 오직 성령만으로 유지한다"
"또 성령세례라는 불완전한 케이스로 세례를 받은게 개신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