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 연인’ 최정훈, 길거리부터 커온 성장형 “체조경기장 입성”(불후)[결정적장면]

쓰니2025.08.03
조회15

 왼쪽부터 한지민, 최정훈(뉴스엔DB)



[뉴스엔 이슬기 기자] 잔나비 최정훈이 성장형 밴드로 시선을 잡았다.

8월 2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은 '록 페스티벌 in 울산' 특집으로 펼쳐졌다.

‘한지민 연인’ 최정훈, 길거리부터 커온 성장형 “체조경기장 입성”(불후)[결정적장면]KBS 2TV ‘불후의 명곡’

이날 방송에서 신동엽은 잔나비에 대해 "진정한 성장형 밴드라고 여러분께 말씀드릴 수가 있습니다. 뭐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데뷔 초 길거리 공연부터 시작해서 대형 페스티벌의 헤드라인으로 서기까지 꾸준히 달려온 건데요. 오는 8월에는 데뷔 이래 최초로 회당 약 1만 명을 수용하는 콘서트를 개최합니다. 고속 매진까지 기록했다고 합니다"라고 소개했다.

이에 최정훈은 "올해는 특별한 해다. 3년 몇 개월 만에 정규 앨범이 나왔다. 파트 원이 나왔고 가을엔 파트 투가 나올 예정이다. 또 체조 경기장에서 콘서트 올림픽 열게됐다"라며 뿌듯한 얼굴을 했다.

한편 한지민은 지난해 8월부터 10세 연하 가수 잔나비 최정훈과 공개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KBS 2TV 음악 프로그램 '더 시즌즈-최정훈의 밤의 공원'을 통해 인연을 맺어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