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서현·영탁·최유정·희진 최리, 오늘(3일) 전국 야구장 뜬다

쓰니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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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서현, 뉴스엔DB



[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요계 스타들이 전국 야구장에 뜬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서현은 8월 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모니모 데이에 초대 받아 삼성라이온즈와 LG 트윈스 경기에 앞서 시구를 한다.

소녀시대 서현·영탁·최유정·희진 최리, 오늘(3일) 전국 야구장 뜬다사진=영탁, 뉴스엔DB

이날 시구는 삼성의 승리를 기원하는 뜻깊은 자리다. 서현은 마운드에 올라 팬들과 함께 뜨거운 응원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소녀시대 서현·영탁·최유정·희진 최리, 오늘(3일) 전국 야구장 뜬다사진=최유정, 뉴스엔DB

영탁은 이날 KIA 타이거즈(기아 타이거즈) 시구자로 활약할 예정이다. KIA 타이거즈 측은 7월 27일 영탁이 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 홈경기에 시구자로 함께한다고 알린 바 있다.

가수 겸 배우 최유정은 이날 생애 첫 프로야구 시구에 도전한다. 2018년 프로야구 시타에 참여한 바 있는 최유정은 약 7년 만에 시구자로는 처음으로 야구장을 찾는다.

소녀시대 서현·영탁·최유정·희진 최리, 오늘(3일) 전국 야구장 뜬다사진=아르테미스 희진, 최리/소속사 제공

최유정은 8월 3일 오후 2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5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에 시구자로 참여한다.

그룹 아르테미스(ARTMS) 멤버 희진의 최리는 이날 두산베어스의 승리 요정을 노린다. 이들은 3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SSG랜더스와의 정규시즌 홈경기에 출격한다.

이날 시구는 아르테미스(ARTMS)의 희진, 시타는 최리가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