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달란트 능력을 지닌 고위성직자는 성령을 마음대로 할수있다.

까니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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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다른 고위성직자가 제어할 수도 있습니다.

5달란트의 탑은, 베드로
즉, 교황님 이십니다.


고위성직자가, 성령을 그동안 5달란트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성령을 마음대로 할수 있다고 생각없이

마음대로 썼다면,
분명히 알아 두도록 합시다.





극소수의 5달란트인 고위성직자가
성령을 마음대로 쓸수 있다고,

내키는대로 막 마음대로 쓰고 있으니,
성경을 근거로 그래도 되는지를

정확히 짚어 드리겠습니다.





29
그러나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용서를 받지 못하고
영원한 죄에 매이게 된다.”

30
이 말씀을 하신 것은 사람들이
“그는 더러운 영이 들렸다.”고 말하였기 때문이다.
                           ㅡ 마르코 3장 29절




성령을 마음대로 써도 되기에,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용서를 받지 못하고 영원한 죄에 매이게 된다."고 성경에서도 말씀하십니까.


아닙니다.




성령은 마음대로 쓸수 있도록 5달란트에게는
하나의 자유의지로 주셨지만,

성경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그 댓가는 너무나 가혹한 형벌입니다.





알게 되었으면,
지금부터 바로잡아 나가시길 바랍니다.


같은 죄라도, 알고도 지은 죄와 모르고서 지은 죄는
엄연히 상황이 완전히 뒤바뀌게 한다는 사실을

고위성직자는 아시지 않습니까.







29
그러나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용서를 받지 못하고
영원한 죄에 매이게 된다.”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용서를 받지 못하고 영원한 죄에 매이게 된다."

이 성경구절이, 자신이 5달란트가 된다고,
성령을 마음대로 써도 된다는 말씀입니까.






그렇다면 정의와 공정의 하느님께서는
불공정한 편파적인 하느님으로 호칭을

바꾸어야 하겠습니다.




달란트가 많다고, 무조건 벌어 들이는 미나도 많은지
성경을 근거로 말합니다.



16
첫째 종이 들어와서, ‘주인님, 주인님의 한 미나로 열 미나를 벌어들였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17
그러자 주인이 그에게 일렀다. ‘잘하였다, 착한 종아! 네가 아주 작은 일에 성실하였으니 열 고을을 다스리는 권한을 가져라.’

18
그다음에 둘째 종이 와서, ‘주인님, 주인님의 한 미나로 다섯 미나를 만들었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19
주인은 그에게도 일렀다. ‘너도 다섯 고을을 다스려라.’






달란트와 미나는 같지 않습니다.
미나는 미나로만 이야기 합니다.

달란트와 미나는 같지 않기에,
미나는 미나로만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달란트는 우리나라 말로 "능력"이며, 보편적으로도
그렇게 이야기 합니다.

그러나 미나는 소득을 이야기 합니다.

한 미나는 돈이며, 돈을 가지고 나중에는 마을을 다스리는
자리까지도 얻게 되며,

사후에서 받게 되는
값진 가치를 가졌습니다.




우리는 미나를 더 벌어들이도록 힘써야 하는 것이지,
신분이 곧 미나라는 옛날 고지식한 마인드는

성경에서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




더 많은 능력이 있으니,
더 많이 벌수는 있겠습니다만,

아무것도 하지 않고도
한 미나가 열 미나로 변하겠습니까.





그대로 있을뿐이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아무것도 하지 않고도 신분이 높다는 이유로
미나를 더 받게 될 것이라고

착각하는 경우가 없을까요.





저 성경에서도 쓰여진, 영혼의 구원을 위해 힘쓰기 위한 능력인 한 달란트를 그대로 땅에 묻거나,

한 미나를 아래의 성경구절처럼
수건에 싸서 아무것도 하지 않은 자가 없으리라고는

말을 못하겠습니다.






20
그런데 다른 종은 와서 이렇게 말하였다.
‘주인님, 주인님의 한 미나가 여기에 있습니다.
저는 이것을 수건에 싸서 보관해 두었습니다.

21
주인님께서 냉혹하신 분이어서
가져다 놓지 않은 것을 가져가시고
뿌리지 않은 것을 거두어 가시기에,
저는 주인님이 두려웠습니다.’







잘못 아는 것입니다.
신분이 곧 공적이라고.





하느님께서 언제부터
그렇게 편파적인 하느님이 되셨습니까.





미나는 자신의 행동에 따라 얻게 된 공로이자 돈인
한 미나가 열 미나로, 한 미나가 다섯 미나로 변하는 것이며,

가만히 있는 자에게
미나와 달란트는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제가 하느님의 입장이라면,
한 영혼이라도 더 많은 수의 구원을 하기위해 힘쓰는 자를

가장 가치있게 바라볼 것입니다.




성경에서도 자주
"하느님께서는 한 영혼이라도 더 구하기를 바라신다"는

은연중에 숨겨진 메시지를, 성경을 읽다가
은연중에 보게 되는 경우가

수도없이 많이 존재하고 있지 않습니까.




달란트는 능력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영혼의 구원을 가장 바라신다는 것이
지옥을 볼때 그저 기본상식만으로도 그냥

바로 이해가 가지 않습니까.





성령을 모독할수 있는 능력까지 지닌 달란트는,
1달란트나 2달란트가 아닌 오직 5달란트에서만

행할 수 있습니다.





자유의지를 가진 5달란트의 능력을
마음대로 할수있게 하는

그 정도 수준까지 주셨습니다.





거기에다 성경까지도 분명히 말씀하시길
성령을 모독하는 경우,

영원한 죄에 메이게 된다는 경고까지
성경에서는 빠뜨리지 않고 말씀하십니다.


"성령을 제대로 올바르게 쓰지 않으면,
그 모든 행위는 성령을 모독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내키는대로 막 쓰는게
거룩하신 하느님이신 삼위일체의 성령 하느님을

모독하는 게 아니라고 생각합니까.





성령을 모독하지 말라고,
성경에서는 분명하게 말씀하십니다.


영원한 죄에 빠지게 된다고까지
말씀하십니다.





이게 성령을 마음대로 쓰라는 얘기인가요?
묻습니다. 성령을 내키는대로 막 쓰라는 얘기인가요?




이상은, 천주교의 5달란트 능력을 지닌 고위성직자에게
참고자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성령을 마음대로 쓰는자가 있어 마음이 아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