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 ‘좀비딸’ 관람 인증..모자 눌러써도 여신

쓰니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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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지민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지민이 ‘좀비딸’ 응원에 나섰다.

배우 한지민은 지난 2일 “올여름 무더위를 싹 다 날려줄 영화! ‘좀비딸’!!!”이라고 전했다.

이어 “웃음과 재미 감동까지 한 번에!!! 꼭 보세요! (모든 캐릭터들이 재밌지만 하물며 고양이까지도 웃김)”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한지민은 “이정은 언니 최고”라고 이정은을 치켜세웠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좀비딸’을 관람하러 간 한지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한지민은 꾸미지 않은 수수한 차림에도 불구하고 청순미가 돋보여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지민은 올해 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로 큰 사랑을 받았다. 한지민, 이준혁 주연의 ‘나의 완벽한 비서’는 일‘만’ 잘하는 헤드헌팅 회사 CEO 지윤과, 일‘도’ 완벽한 비서 은호의 밀착 케어 로맨스다.

또 한지민은 ‘천국보다 아름다운’을 통해 다시 한번 시청자들을 만났다. ‘천국보다 아름다운’은 80세 모습으로 천국에 도착한 이해숙이 30대 모습으로 젊어진 남편 고낙준과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현생 초월 로맨스다.

그뿐만 아니라 한지민은 JTBC 새 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은 네이버웹툰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작가 타리)’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로 사랑을 결심한 여자가 소개팅에 나가 다른 매력을 가진 두 남자를 만나고 끌리고 또 흔들리면서 결국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 나가는 이야기를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