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다....

ㅇㅇ2025.08.03
조회24,646
그녀
순수하고 다채로운 매력 소유자.
귀엽고 이쁘고 말도 이쁘게 조근조근 차분하다.
키는 큰데 여리해서 지켜주고 챙겨주고 싶은사람이다.
엉뚱한데 때론 똑부러지고
그분만의 분위기가 아우라가 대단하다.
세상에 이런사람이 존재한다는것을 이분보고 놀라는 중.
그분 바운더리안의 사람들은 그분의 진모습을 볼수있어서
부럽다. 들어갈방법이 없다. 틈을 안준다.
남자에 관심없는 이분에게 어떻게 다가가야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