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반기행’ 윤택, 멍게부터 육수까지 숙성 감별사 ‘활약’

쓰니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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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백반기행’ 방송캡처

[헤럴드POP=전하나 기자]윤택이 숙성된 맛을 구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3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윤택이 숙성 감별사로 활약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멍게비빔밥을 먹은 윤택의 “사장님 이거 지금 바로 잡아서 깐 거 아니죠?”라는 질문에 사장님은 “생물 놔두면 오래 보관도 못하고 해서 숙성을 해봤다. 그랬더니 손님들 반응도 좋고”라고 멍게를 숙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리고 물회를 먹은 윤택은 “이것도 숙성이네요. 이건 2주 정도 된 맛”라며 바로 숙성된 맛을 알아챘다. 윤택은 사장님께 “사장님 숙성 며칠하세요? 육수?”라고 바로 물었고, 사장님의 “육수? 이틀해요. 육수에 아무것도 안 들어가요. 음료수나 배, 매실 이런 걸 안 넣고”라는 답에 머쓱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