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를 뉘우치고 사죄하지 않고
고해성사를 보면서
자신의 죄에 대해 항변하면
고해성사 모독죄입니다.
해당
고해성사는 무효가 되고
무효가 된 시점에서 고해성사를
모두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합니다.
다른 인문 사회 과학 교양이 비어 있어서
바로 친일 식민 사관으로 생각이 넘어가신다면
문제가 심각하고
가톨릭대는 다시는 이 분을 교수로 임용하는 일은 없기를 기대합니다.
미사 때 영성체는 당연히 중단되어야 하고
이공계 기반의 대기업들도
이 분이 사회적으로 내쳐질 수 있도록 협력하셔서
연구 개발에 있어 사기를 진작하여
이런 민족 비하에서 벗어나 우리의 원천 기술 개발의 민족 정신을 가다듬고
나라의 미래를 열고
인류의 미래를 열기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우리 사회가 잘못된 역사관을 고집하는 무능한 전직 가톨릭대 법학과 교수
박선영과 진실이나 화해에 대해 논할 이유는 없습니다
박선영 위원장은
가톨릭에서 파문되는 것이 적절하다는
의견을 드립니다.
친일 식민 사관을 회개하여 바로 잡지 않는 것과
그 사관을 통하여
국민에 잘못된 의견을 내는 것을
멈추지 않는 것은
하느님 앞에 대죄이며
반드시 지옥에 떨어질 죄가 되는 것입니다. 이 글에서 제시하고 있듯이이웃 사랑의 실천의 계명을 어기고 있는박선영 진실화해위 위원장은결코 구원에 이를 수 없습니다.그 죄를 다 뉘우쳐야 하며이 잘못된 가치관의 회개가 매우 중요하다는 것이고그것은 바로 남을 죄를 짓도록 몰아쳐 가기 때문에마태 18,6-9의 예수님께서 가장 진노를 하시는 그런 장면과학자들의 해당 구절에 대한 연구를 토대로이런 진노를 성경에서 발견하기 어렵습니다.예수님께서 직접 하신 그 말씀으로..는..찾아낼 수 없는 것 같다..그러니 모든 일베 활동과 그런 댓글 활동도전부 돌아가셨다면 지옥에 떨어져 갈 수 밖에 없었을 것 같다해서는 안되는 일을 그것도 남을 죄를 지으면서 살아도 그게 잘못인지 모르게 만드는그런 리박스쿨 같은 죄들은그것으로 끝나버린다구원의 모든 꿈과 희망이..그래서 하면 안되는 일이니 멈추라는 것입니다.손효숙 대표도 마찬가지입니다.리박스쿨의 대표.. 멈추지 않고 갑자기 연세 많아 돌아가시기라도 하시면희망은 없게 되니 가톨릭 세례 성사를 받으시라는 것입니다.도무지 안되는 분들이라서.. 가톨릭 굿뉴스는 이런 분들을 믿고몰려와 계신 분들이 혹시 계시다면이런 분들이 박사 학위나 교수직을 맡으신 적이 있거나그것도 가톨릭대학교에서혹은..우리 나라의 여러 학회 회장을 지내신 분들까지 다 포함해서이런 역사관으로는 구원을 받을 수가없습니다.자기가 선이라고 믿는 것이 잘못이라는것을어디에서 알 수 있느냐성경책을 잘 읽고 듣고 묵상하면바꿀 수 있습니다.그러나 그런노력 없이 공직을맡아서 좌지우지 하는 것은이웃사랑의 계명에 당연히 어긋나니 구원 받을 수 없고주님 포도 나무 가지에서 잘려 나간 가지가 되고 계신 것입니다.공부 많이 했다로는 안되는부분이 왜 나오나..그것을 원인을 찾아야 하고이유는 공부해서 왜 거기에 도달하지 못했나를 따져 묻지 않으면이런 일이 그러면 재발된다는 것이냐..그러면 끔찍하다는 것입니다.절대 구원 못받습니다.이 세상이 내 나라가 아니다빌라도 앞에서 하신 그 말씀은너희 로마 식민지배의 폭력이 부당하니지금 당장 다 집어치우라고 말씀하시는 것인데자기들이 지금 빌라도 보니 정의롭지 못한 마음이어서예수님을 강자 앞에 무릎꿇고 있다고 보는 것이죠..그 구절 자체가 이상하게 튀겨져서이상하게 왜곡되어잘못 전달 받고 있고교회법에 대한 이해도 그 역사관으로 보면사제 수도자가 정치에 참여하면 안된다라고 결론을 내리시는 경우도있죠..전혀 어떤..용어 개념 정의에서 그게 자기 주관으로 그냥 읽으셨다..그러면 전혀 엉뚱한 해석이 나오는 수도 있구나..윤혜정 국어 선생님처럼 국어 사전도 보고 살아가야 한다 우리는..그리고 그 용어가 쓰이는 그 분야에서의 보다 적절한 용어 개념정의를 모르게 되면 교회법전을 이상하게 이해하시고 끝나 버리시니까..그런 분들이 박선영 진실화해 위원회 위원장이시니까가톨릭대 법학과 전직 교수님이시니 그대로 따르니 엉망이시다..다 망가진 이해입니다. 거기에 써 있는 그것을 누가 그렇게 읽느냐는문제가 나오는 것이죠..그래서 남을 죄짓게 교회가 정치에 참여하면안된다..그게 마태 7,21-23의 전반부에 머무르는 것을 강조하시는장경동 목사님의 최근의 설교에 그에 해당하는 오류가 발견되어 있다..그 내용은 그게 아니고 그 다음이 중요하다고 명시적으로 기록되어 있어서완전히 엉터리로 읽으신 것이어서 문제가 크고..정치에 참여하시지만성경 본문의 해석이 에제 33,1-33은 안들어오시거나 다른문제에서도안들어오시는데 고교 때 33번 성경책을 보시려면..학교에서...뭘 하시며사셨는지 불가능한 것이거든요...학교에서 배우신 것이 0이 되어야 한다면그 후에 신학 공부를 대체 어떻게 하실 수 있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예를 들어 고교 과정의 국어 교과를 이수하지 않고도 하실 수 있느냐에 대해사회 탐구로 불리는 현재의 교육 과정의 입장에서 지원하는 사회 현실에대한 이해가 그렇다면 이론의 틀은 0으로 수렴하신다는 것인데...무슨 판단을 정확히 하실 수 있게 되는지..결국 이명박 전 대통령은 월 2만 원의료 보험 내시는데 부자에게 가난한 사람들이 고마워해야 하나..문제가 큰 판단이 그대로 나오시니..부자와 라자로의 비유는 공산당 이론이되는 것이고..어렵다는 것이죠 그렇게 되면..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박선영 진실화해위 위원장, 고해성사와 영성체 금지 되어야
고해성사를 보면서
자신의 죄에 대해 항변하면
고해성사 모독죄입니다.
해당
고해성사는 무효가 되고
무효가 된 시점에서 고해성사를
모두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합니다.
다른 인문 사회 과학 교양이 비어 있어서
바로 친일 식민 사관으로 생각이 넘어가신다면
문제가 심각하고
가톨릭대는 다시는 이 분을 교수로 임용하는 일은 없기를 기대합니다.
미사 때 영성체는 당연히 중단되어야 하고
이공계 기반의 대기업들도
이 분이 사회적으로 내쳐질 수 있도록 협력하셔서
연구 개발에 있어 사기를 진작하여
이런 민족 비하에서 벗어나 우리의 원천 기술 개발의 민족 정신을 가다듬고
나라의 미래를 열고
인류의 미래를 열기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우리 사회가 잘못된 역사관을 고집하는 무능한 전직 가톨릭대 법학과 교수
박선영과 진실이나 화해에 대해 논할 이유는 없습니다
박선영 위원장은
가톨릭에서 파문되는 것이 적절하다는
의견을 드립니다.
친일 식민 사관을 회개하여 바로 잡지 않는 것과
그 사관을 통하여
국민에 잘못된 의견을 내는 것을
멈추지 않는 것은
하느님 앞에 대죄이며
반드시 지옥에 떨어질 죄가 되는 것입니다.
이 글에서 제시하고 있듯이이웃 사랑의 실천의 계명을 어기고 있는박선영 진실화해위 위원장은결코 구원에 이를 수 없습니다.그 죄를 다 뉘우쳐야 하며이 잘못된 가치관의 회개가 매우 중요하다는 것이고그것은 바로 남을 죄를 짓도록 몰아쳐 가기 때문에마태 18,6-9의 예수님께서 가장 진노를 하시는 그런 장면과학자들의 해당 구절에 대한 연구를 토대로이런 진노를 성경에서 발견하기 어렵습니다.예수님께서 직접 하신 그 말씀으로..는..찾아낼 수 없는 것 같다..그러니 모든 일베 활동과 그런 댓글 활동도전부 돌아가셨다면 지옥에 떨어져 갈 수 밖에 없었을 것 같다해서는 안되는 일을 그것도 남을 죄를 지으면서 살아도 그게 잘못인지 모르게 만드는그런 리박스쿨 같은 죄들은그것으로 끝나버린다구원의 모든 꿈과 희망이..그래서 하면 안되는 일이니 멈추라는 것입니다.손효숙 대표도 마찬가지입니다.리박스쿨의 대표..
멈추지 않고 갑자기 연세 많아 돌아가시기라도 하시면희망은 없게 되니 가톨릭 세례 성사를 받으시라는 것입니다.도무지 안되는 분들이라서..
가톨릭 굿뉴스는 이런 분들을 믿고몰려와 계신 분들이 혹시 계시다면이런 분들이 박사 학위나 교수직을 맡으신 적이 있거나그것도 가톨릭대학교에서혹은..우리 나라의 여러 학회 회장을 지내신 분들까지 다 포함해서이런 역사관으로는 구원을 받을 수가없습니다.자기가 선이라고 믿는 것이 잘못이라는것을어디에서 알 수 있느냐성경책을 잘 읽고 듣고 묵상하면바꿀 수 있습니다.그러나 그런노력 없이 공직을맡아서 좌지우지 하는 것은이웃사랑의 계명에 당연히 어긋나니 구원 받을 수 없고주님 포도 나무 가지에서 잘려 나간 가지가 되고 계신 것입니다.공부 많이 했다로는 안되는부분이 왜 나오나..그것을 원인을 찾아야 하고이유는 공부해서 왜 거기에 도달하지 못했나를 따져 묻지 않으면이런 일이 그러면 재발된다는 것이냐..그러면 끔찍하다는 것입니다.절대 구원 못받습니다.이 세상이 내 나라가 아니다빌라도 앞에서 하신 그 말씀은너희 로마 식민지배의 폭력이 부당하니지금 당장 다 집어치우라고 말씀하시는 것인데자기들이 지금 빌라도 보니 정의롭지 못한 마음이어서예수님을 강자 앞에 무릎꿇고 있다고 보는 것이죠..그 구절 자체가 이상하게 튀겨져서이상하게 왜곡되어잘못 전달 받고 있고교회법에 대한 이해도 그 역사관으로 보면사제 수도자가 정치에 참여하면 안된다라고 결론을 내리시는 경우도있죠..전혀 어떤..용어 개념 정의에서 그게 자기 주관으로 그냥 읽으셨다..그러면 전혀 엉뚱한 해석이 나오는 수도 있구나..윤혜정 국어 선생님처럼 국어 사전도 보고 살아가야 한다 우리는..그리고 그 용어가 쓰이는 그 분야에서의 보다 적절한 용어 개념정의를 모르게 되면 교회법전을 이상하게 이해하시고 끝나 버리시니까..그런 분들이 박선영 진실화해 위원회 위원장이시니까가톨릭대 법학과 전직 교수님이시니 그대로 따르니 엉망이시다..다 망가진 이해입니다. 거기에 써 있는 그것을 누가 그렇게 읽느냐는문제가 나오는 것이죠..그래서 남을 죄짓게 교회가 정치에 참여하면안된다..그게 마태 7,21-23의 전반부에 머무르는 것을 강조하시는장경동 목사님의 최근의 설교에 그에 해당하는 오류가 발견되어 있다..그 내용은 그게 아니고 그 다음이 중요하다고 명시적으로 기록되어 있어서완전히 엉터리로 읽으신 것이어서 문제가 크고..정치에 참여하시지만성경 본문의 해석이 에제 33,1-33은 안들어오시거나 다른문제에서도안들어오시는데 고교 때 33번 성경책을 보시려면..학교에서...뭘 하시며사셨는지 불가능한 것이거든요...학교에서 배우신 것이 0이 되어야 한다면그 후에 신학 공부를 대체 어떻게 하실 수 있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예를 들어 고교 과정의 국어 교과를 이수하지 않고도 하실 수 있느냐에 대해사회 탐구로 불리는 현재의 교육 과정의 입장에서 지원하는 사회 현실에대한 이해가 그렇다면 이론의 틀은 0으로 수렴하신다는 것인데...무슨 판단을 정확히 하실 수 있게 되는지..결국 이명박 전 대통령은 월 2만 원의료 보험 내시는데 부자에게 가난한 사람들이 고마워해야 하나..문제가 큰 판단이 그대로 나오시니..부자와 라자로의 비유는 공산당 이론이되는 것이고..어렵다는 것이죠 그렇게 되면..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