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0대 후반으로 접어들었습니다.직장생활 22년차인지라 별의별상황과 케이스를 보았습니다.회사도 6번정도 옮겨서 업종별로 경험은 있습니다.그래서 그런지 회사의 분위기를 좀 적응과 파악하는게 빠른 편입니다.팀장급 부장으로 중소건설사에 입사를 하였는데 수습기간 3개월 전에 작업을 처서 해고통보를 하였습니다.어이가 없더라구요 뭐 내가 인사팀생활도 해본 사람인데 말같지도 않은 논리로 해고를 한다?중소기업이라 그런지 사전 준비도 없이 진행하는게 너무 어이가 없고 수습기간이니 그냥 내보내는게 당연하듯이 생각합니다.중소전문건설기업 경력직 안전보건팀장급으로 이직하고 2개월이 지났습니다.
근로계약서에 3개월수습기간이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근로계약서는 일반적인 서명이 아니라 카카오톡 모두서명이라는 어플로 진행했고 인사팀하고 사전에 만나서 진행하지 않았습니다.
입사후 연봉, 복지, 사내문화, 사내시스템 안내 없었고 수습기간 중 명확하고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내용 등 설명들은바 하나도 없습니다.
취업규칙은 사무실이나 휴게실등 어디에도 비치되지 않았습니다.
당사 인사팀은 1명으로 급여, 근태부분만 관리하고 있습니다.
당연 인사위원회, 노사협의체, 근로자대표 등 없습니다.
회사가 크지 않아 인사시스템 그런거 거의 없습니다.
45일정도 지났을때 담당 임원이 면담을 요청하여 이것저것 이야기를 하면서 핵심은 수습기간 3개월이니 약간 조심하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좀 기분이 나빠서 그때부터 내목소리가 들어가도록 녹취 열심히 했습니다.
2개월이 지나서 다른임원이 면담을 요청하였습니다.
그동안 성과가 없다. 입사하고 무엇을 했냐, 연봉이 높은데 그만한 노력을 하지 않은 것 같다.
당시 인사팀1명이 같이 배석했는데 테블릿PC로 몇글자 적었습니다.
평가시트나 체크리스트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통상적인 대답만 했습니다.
그리고 업무계획서를 작성해서 가져오라고 하였습니다.
제 업무가 성과를 내는 업무가 아니기 때문에 단기간 성과내는 업무는 없습니다.
그래도 작성하라고 하니 항상 하는 업무 작성해서 가져갔습니다.
좀더 디테일하고 팀을 어떡해 이끌어갈건지 다시 가져오라고 하였습니다.
이때쯤 아는 다른기업 인사팀지인에게 문의 하였습니다.
제출하지 말라고 하더군요 해고 명분을 만드는 것 같다고~~
하루정도 고민을 하였고 그래도 지시불이행이 될까봐서
좀더 디테일하게 작성하여 제출하였습니다.
그때부터 책상을 조금씩 치면서 강하게 말을하며 일을 하나도 안하겠다는 거냐 등 이런 말들을 저에게 하였습니다.
저와 관련된 면담이나 이야기 회의 제 목소리가 들어가도록 모두 녹취했습니다.
해당 임원이 책상을 치면서 말을하고 지속적으로 계획서를 가져오라고 하는가 하면 직원들에게 나와 같이 밥먹지마라, 대화하지마라라고 했습니다. 이것도 직장내괴롭힘으로 민원을 넣을 생각입니다.
부당해고 분쟁 시작
근로계약서에 3개월수습기간이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근로계약서는 일반적인 서명이 아니라 카카오톡 모두서명이라는 어플로 진행했고 인사팀하고 사전에 만나서 진행하지 않았습니다.
입사후 연봉, 복지, 사내문화, 사내시스템 안내 없었고 수습기간 중 명확하고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내용 등 설명들은바 하나도 없습니다.
취업규칙은 사무실이나 휴게실등 어디에도 비치되지 않았습니다.
당사 인사팀은 1명으로 급여, 근태부분만 관리하고 있습니다.
당연 인사위원회, 노사협의체, 근로자대표 등 없습니다.
회사가 크지 않아 인사시스템 그런거 거의 없습니다.
45일정도 지났을때 담당 임원이 면담을 요청하여 이것저것 이야기를 하면서 핵심은 수습기간 3개월이니 약간 조심하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좀 기분이 나빠서 그때부터 내목소리가 들어가도록 녹취 열심히 했습니다.
2개월이 지나서 다른임원이 면담을 요청하였습니다.
그동안 성과가 없다. 입사하고 무엇을 했냐, 연봉이 높은데 그만한 노력을 하지 않은 것 같다.
당시 인사팀1명이 같이 배석했는데 테블릿PC로 몇글자 적었습니다.
평가시트나 체크리스트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통상적인 대답만 했습니다.
그리고 업무계획서를 작성해서 가져오라고 하였습니다.
제 업무가 성과를 내는 업무가 아니기 때문에 단기간 성과내는 업무는 없습니다.
그래도 작성하라고 하니 항상 하는 업무 작성해서 가져갔습니다.
좀더 디테일하고 팀을 어떡해 이끌어갈건지 다시 가져오라고 하였습니다.
이때쯤 아는 다른기업 인사팀지인에게 문의 하였습니다.
제출하지 말라고 하더군요 해고 명분을 만드는 것 같다고~~
하루정도 고민을 하였고 그래도 지시불이행이 될까봐서
좀더 디테일하게 작성하여 제출하였습니다.
그때부터 책상을 조금씩 치면서 강하게 말을하며 일을 하나도 안하겠다는 거냐 등 이런 말들을 저에게 하였습니다.
저와 관련된 면담이나 이야기 회의 제 목소리가 들어가도록 모두 녹취했습니다.
해당 임원이 책상을 치면서 말을하고 지속적으로 계획서를 가져오라고 하는가 하면 직원들에게 나와 같이 밥먹지마라, 대화하지마라라고 했습니다. 이것도 직장내괴롭힘으로 민원을 넣을 생각입니다.
수습기간이라도 부당해고는 충분히 가능하니 한번 싸워보려고 합니다.
참 어이가 없어서
더 이이가 없는건 이러다가 내가 승소를 해도 회사는 아무런 데미지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냥 밀린 급여 주면 끝
요즘 부당해고가 많아지고 있다는데 아메리칸스타일로 변하는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