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캡처[헤럴드POP=김지혜 기자]권유리가 스페셜 DJ 소감을 전했다.4일 방송된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권유리가 스페셜 DJ를 맡아 휴가를 떠난 박하선의 빈자리를 채웠다.권유리는 이날 “캔디(박하선)가 휴가간 3일 동안 씨네타운 스페셜 DJ로 왔다”며 “지난 3월에 영화 ‘침범’을 들고 씨네타운에 인사를 드리고 나서 8월이 되어 스페셜 DJ로 놀러왔다”고 밝혔다.이어 “여기 앉으니까 느낌이 굉장히 남다르다. 학창시절부터 줄곧 들었던 ‘씨네타운’ DJ에 스페셜 DJ로 오게 되니 너무 떨리고 영광이다”라고 뿌듯해해 눈길을 끌었다.
권유리, 박하선 대신 스페셜 DJ “느낌 남달라..떨리고 영광”(‘씨네타운’)
사진=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캡처[헤럴드POP=김지혜 기자]권유리가 스페셜 DJ 소감을 전했다.
4일 방송된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권유리가 스페셜 DJ를 맡아 휴가를 떠난 박하선의 빈자리를 채웠다.
권유리는 이날 “캔디(박하선)가 휴가간 3일 동안 씨네타운 스페셜 DJ로 왔다”며 “지난 3월에 영화 ‘침범’을 들고 씨네타운에 인사를 드리고 나서 8월이 되어 스페셜 DJ로 놀러왔다”고 밝혔다.
이어 “여기 앉으니까 느낌이 굉장히 남다르다. 학창시절부터 줄곧 들었던 ‘씨네타운’ DJ에 스페셜 DJ로 오게 되니 너무 떨리고 영광이다”라고 뿌듯해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