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부터 전 남한테 지는 거, 양보하는 거, 손해보는 게 제일 싫었어요
그 대상이 친구든 처음 본 사람이든 가족이든간에…
더치페이를 해도 십원 한장이라도 칼같이 받아냈고
생일 선물은 편지 이외의 것은 줘도 거절했습니다 똑같은 걸로 돌려주지 않으면 제 마음이 편치 않을거같아서
그렇게 몇십년 살다보니 어느덧 나이는 먹을 만큼 먹었는데
주위에 아무도 안남은 기분이네요
악착같이 모은 덕분에 돈은 여유가 있으나
여행 같이 갈 친구 한 명도 없고 가족도 없으니…
인생을 잘못 산 것 같아서 씁쓸하네요
조금도 손해보며 살기 싫은 제 성격.. 주위에 아무도 안남았네요
그 대상이 친구든 처음 본 사람이든 가족이든간에…
더치페이를 해도 십원 한장이라도 칼같이 받아냈고
생일 선물은 편지 이외의 것은 줘도 거절했습니다 똑같은 걸로 돌려주지 않으면 제 마음이 편치 않을거같아서
그렇게 몇십년 살다보니 어느덧 나이는 먹을 만큼 먹었는데
주위에 아무도 안남은 기분이네요
악착같이 모은 덕분에 돈은 여유가 있으나
여행 같이 갈 친구 한 명도 없고 가족도 없으니…
인생을 잘못 산 것 같아서 씁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