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빈-조아람(뉴스엔DB)[뉴스엔 배효주 기자] 이선빈이 조아람을 두고 "내 딸이었으면 좋겠다"고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이선빈은 8월 4일 오후 방송된 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에서 스페셜 DJ로 활약했다.이날 게스트로는 이선빈과 MBC 새 드라마 '달까지 가자'에 함께 출연한 조아람이 나와 절친 케미스트리를 자랑했다.이날 이선빈은 조아람을 두고 "아주 야무진 친구다. '나 혼자 산다'에서도 보여주었다시피, 집에서 밑반찬 만들어 먹는 00년생, 그게 바로 조아람"이라고 칭찬했다.이에 조아람은 "최근에는 우렁강된장을 만들어서 쌈밥을 해 먹었다"고 자랑했다.그러자 이선빈은 "조아람이 내 딸이었으면 좋겠다"고 애정을 드러냈다.한편, '달까지 가자'는 월급만으로는 부족한 흙수저 직장인 세 여자가 코인 열차에 탑승하면서 인생 한방을 꿈꾸는 좌충우돌 코믹 투자 생존기다.Copyright ⓒ 뉴스엔.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광수’ 이선빈 “반찬 만들어 먹는 00년생 조아람, 내 딸이었으면”(가요광장)
이선빈-조아람(뉴스엔DB)
[뉴스엔 배효주 기자] 이선빈이 조아람을 두고 "내 딸이었으면 좋겠다"고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선빈은 8월 4일 오후 방송된 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에서 스페셜 DJ로 활약했다.
이날 게스트로는 이선빈과 MBC 새 드라마 '달까지 가자'에 함께 출연한 조아람이 나와 절친 케미스트리를 자랑했다.
이날 이선빈은 조아람을 두고 "아주 야무진 친구다. '나 혼자 산다'에서도 보여주었다시피, 집에서 밑반찬 만들어 먹는 00년생, 그게 바로 조아람"이라고 칭찬했다.
이에 조아람은 "최근에는 우렁강된장을 만들어서 쌈밥을 해 먹었다"고 자랑했다.
그러자 이선빈은 "조아람이 내 딸이었으면 좋겠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달까지 가자'는 월급만으로는 부족한 흙수저 직장인 세 여자가 코인 열차에 탑승하면서 인생 한방을 꿈꾸는 좌충우돌 코믹 투자 생존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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