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엄태웅의 아내인 발레무용가 윤혜진은 지난 3일 “어제 잔나비 첫 체조경기장 무대에서 ‘모든 소년소녀들’ 앵콜 콘”이라고 전했다.
이어 “세 시간 반을 멘트 거의 없이 날아다님 미쳤음(positive)”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윤혜진은 “아니 잔나비도 잔나비고 JF들도 다 같이 미쳤음 최고!!(positive)”이라고 감탄했다.
그러면서 “잔나비 음악으로 또 한 번 큰 위로와 용기를 얻은 황홀했던 밤”이라며 “고마워! 너넨 진짜 미친 거 같아!!!!!”라고 치켜세웠다.
앞서 그룹사운드 잔나비는 2일과 3일 서울 KSPO DOME(체조경기장)에서 ‘모든 소년소년들 2025’ 앙코르 공연 ‘모든 소년소녀들 2125’를 개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잔나비의 앙코르 콘서트를 보러 가 대기실에서 만남을 갖고 있는 윤혜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윤혜진은 흰 나시티에 청바지만 매치한, 심플한 룩에도 불구하고 세련된 비주얼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2001년 국립발레단으로 입단한 윤혜진은 2002년 ‘호두까기 인형’에서 ‘마리’로 주역 데뷔 후 약 10년간 수석 무용수로 활동했다. ‘백조의 호수’, ‘로미오와 줄리엣’, ‘지젤’, ‘카르멘’, ‘돈키호테’ 등 저명한 공연에서 주역으로서 카리스마 넘치고 개성 있는 연기를 펼치며 2006년 한국발레협회 프리마발레리나상, 2008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등을 수상했다. 2012년에는 ‘꿈의 발레단’이라는 모나코 몬테카를로 발레단에서 활동 후 한국으로 돌아왔다.
‘엄태웅’ 윤혜진, 잔나비 앵콜콘에 반했다 “너넨 진짜 미친거 같아”
사진=윤혜진 채널[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혜진이 잔나비 콘서트를 관람하고 왔다.
배우 엄태웅의 아내인 발레무용가 윤혜진은 지난 3일 “어제 잔나비 첫 체조경기장 무대에서 ‘모든 소년소녀들’ 앵콜 콘”이라고 전했다.
이어 “세 시간 반을 멘트 거의 없이 날아다님 미쳤음(positive)”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윤혜진은 “아니 잔나비도 잔나비고 JF들도 다 같이 미쳤음 최고!!(positive)”이라고 감탄했다.
그러면서 “잔나비 음악으로 또 한 번 큰 위로와 용기를 얻은 황홀했던 밤”이라며 “고마워! 너넨 진짜 미친 거 같아!!!!!”라고 치켜세웠다.
앞서 그룹사운드 잔나비는 2일과 3일 서울 KSPO DOME(체조경기장)에서 ‘모든 소년소년들 2025’ 앙코르 공연 ‘모든 소년소녀들 2125’를 개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잔나비의 앙코르 콘서트를 보러 가 대기실에서 만남을 갖고 있는 윤혜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윤혜진은 흰 나시티에 청바지만 매치한, 심플한 룩에도 불구하고 세련된 비주얼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2001년 국립발레단으로 입단한 윤혜진은 2002년 ‘호두까기 인형’에서 ‘마리’로 주역 데뷔 후 약 10년간 수석 무용수로 활동했다. ‘백조의 호수’, ‘로미오와 줄리엣’, ‘지젤’, ‘카르멘’, ‘돈키호테’ 등 저명한 공연에서 주역으로서 카리스마 넘치고 개성 있는 연기를 펼치며 2006년 한국발레협회 프리마발레리나상, 2008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등을 수상했다. 2012년에는 ‘꿈의 발레단’이라는 모나코 몬테카를로 발레단에서 활동 후 한국으로 돌아왔다.
윤혜진은 배우 엄태웅과 2013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