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채연 "쉴 때 배우는 것 좋아해...베이킹 너무 하고 싶어 제빵학원 다녔다" [RE:뷰]
쓰니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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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채연이 배우는 것을 좋아해서 쉬는 시기에 제빵 학원을 다녔다고 털어놨다. 2일 온라인 채널 ‘유연석의 주말연석극’의 ‘유바리토크바리’에선 드라마 ‘에스콰이어’에서 호흡을 맞추는 배우 이진욱과 정채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유연석은 “언제부터 ‘벚꽃 채연’이라는 별명이 생겼나?”라고 정채연의 별명을 소환했다. 이에 정채연은 “‘프로듀스101’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아마도 이건 제 추측인데 ‘벚꽃이 지면’이라는 마지막 파이널 미션 송이 있는데 운 좋게도 센터에 서게 됐다. 그때 카메라에 잘 잡혀서 사람들이 ‘인간 벚꽃’ 같다고 좋게 포장해주신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이진욱은 피부가 유난히 밝은 정채연에 대해 “우리 드라마가 조명을 막 그렇게 많이 안 한다.근데 채연이는 너무 빛이 난다. 그러다가 컷이 넘어가서 내 얼굴이 나오면 뭔가 칙칙한 느낌이 난다. 내가 까만 편도 아닌데 채연이 톤이 워낙 밝고 투명하니까”라며 “그래서 ‘이거 (조명)괜찮아? 안 괜찮은 거 아니야?‘라고 묻기도 했다. 너무 신기하다”며 뜻밖의 고충을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정채연은 “저는 그냥 피부가 얇은 편인 것 같다. 조금만 붉어져도 바로 티 나고 홍조도 되게 심한 편이다”라고 털어놨다. 또 만들어 먹는 것에 관심이 많다는 정채연의 말에 이진욱은 “요리 같은 거나 뭐 만드는 것에 관심 가지면 좋은 게 내가 한 요리가 제일 맛있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게 100% 내 취향이다. 그래서 내가 해서 주면 다 과하다고 한다. 카레를 만들 때 고기 반 카레 반이다. 파스타 만들 때도 베이컨을 많이 넣는다”라고 털어놨다. “채연이도 요리를 좀 하나?”라는 유연석의 질문에 정채연은 “저도 심심할 때 저도 뭔가 배우는 것을 좋아하는 편인데 잠시 일을 쉬던 시기에 베이킹이 너무 하고 싶은 거다. 그래서 한 달 반 동안 스파르타 식으로 제빵 학원을 다녔다. 나이 대가 되게 다양했다. 60대 남성분도 계시고 50대 아주머니도 계시고 20대, 30대 분들도 계셨다. 자격시험 아마 보시는 분들인데 저는 시험은 안 봤고 그냥 배우고 싶어서 다녔다”라고 말하며 빵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한편 정채연은 JTBC 드라마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에서 신입 변호사 강효민 역을 맡아 안방팬들을 만나고 있다. 사진 = '유연석의 주말연석극' 영상 캡처
정채연 "쉴 때 배우는 것 좋아해...베이킹 너무 하고 싶어 제빵학원 다녔다" [RE:뷰]
배우 정채연이 배우는 것을 좋아해서 쉬는 시기에 제빵 학원을 다녔다고 털어놨다.
2일 온라인 채널 ‘유연석의 주말연석극’의 ‘유바리토크바리’에선 드라마 ‘에스콰이어’에서 호흡을 맞추는 배우 이진욱과 정채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유연석은 “언제부터 ‘벚꽃 채연’이라는 별명이 생겼나?”라고 정채연의 별명을 소환했다. 이에 정채연은 “‘프로듀스101’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아마도 이건 제 추측인데 ‘벚꽃이 지면’이라는 마지막 파이널 미션 송이 있는데 운 좋게도 센터에 서게 됐다. 그때 카메라에 잘 잡혀서 사람들이 ‘인간 벚꽃’ 같다고 좋게 포장해주신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이진욱은 피부가 유난히 밝은 정채연에 대해 “우리 드라마가 조명을 막 그렇게 많이 안 한다.근데 채연이는 너무 빛이 난다. 그러다가 컷이 넘어가서 내 얼굴이 나오면 뭔가 칙칙한 느낌이 난다. 내가 까만 편도 아닌데 채연이 톤이 워낙 밝고 투명하니까”라며 “그래서 ‘이거 (조명)괜찮아? 안 괜찮은 거 아니야?‘라고 묻기도 했다. 너무 신기하다”며 뜻밖의 고충을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정채연은 “저는 그냥 피부가 얇은 편인 것 같다. 조금만 붉어져도 바로 티 나고 홍조도 되게 심한 편이다”라고 털어놨다.
또 만들어 먹는 것에 관심이 많다는 정채연의 말에 이진욱은 “요리 같은 거나 뭐 만드는 것에 관심 가지면 좋은 게 내가 한 요리가 제일 맛있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게 100% 내 취향이다. 그래서 내가 해서 주면 다 과하다고 한다. 카레를 만들 때 고기 반 카레 반이다. 파스타 만들 때도 베이컨을 많이 넣는다”라고 털어놨다.
“채연이도 요리를 좀 하나?”라는 유연석의 질문에 정채연은 “저도 심심할 때 저도 뭔가 배우는 것을 좋아하는 편인데 잠시 일을 쉬던 시기에 베이킹이 너무 하고 싶은 거다. 그래서 한 달 반 동안 스파르타 식으로 제빵 학원을 다녔다. 나이 대가 되게 다양했다. 60대 남성분도 계시고 50대 아주머니도 계시고 20대, 30대 분들도 계셨다. 자격시험 아마 보시는 분들인데 저는 시험은 안 봤고 그냥 배우고 싶어서 다녔다”라고 말하며 빵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한편 정채연은 JTBC 드라마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에서 신입 변호사 강효민 역을 맡아 안방팬들을 만나고 있다.
사진 = '유연석의 주말연석극'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