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안, 비키니급 브라톱 입고 “도심 속 힐링” 눈을 의심한 외출룩

쓰니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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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정안 소셜 미디어



[뉴스엔 배효주 기자] 채정안이 브라톱만 입고 도심을 누볐다.

채정안, 비키니급 브라톱 입고 “도심 속 힐링” 눈을 의심한 외출룩채정안 소셜 미디어

채정안은 지난 8월 1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8월의 시작. 도심 속 힐링 타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채정안, 비키니급 브라톱 입고 “도심 속 힐링” 눈을 의심한 외출룩채정안 소셜 미디어

사진 속 채정안은 비키니 못지 않은 브라톱을 입고 거침없는 노출을 감행한 모습.

채정안, 비키니급 브라톱 입고 “도심 속 힐링” 눈을 의심한 외출룩채정안 소셜 미디어

탄탄한 복근이 몸매 관리에 열중하는 그의 모습을 짐작케 한다.

한편, 채정안은 개인 채널을 개설하고 팬들과 소통 중이다. 영화 '현재를 위하여'에 출연했다.